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믿음으로 산다는 것

treasure 2017.08.27 12:42 조회 수 : 112

설교날짜 2017-01-15 
본문 출16:11-20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믿음이 없으면, 오는 가장 큰 실패가 무엇인가? –욕심-

왜냐하면…인격적인 믿음이 없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한지 약 한달 반이 지난 즈음, 그들은 엘림과 시내산 중간쯤에 도달했습니다.

그들은 또 먹을 것이 없어서, 하나님을 원망(벌써 몇번)-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원망-실망하심.

이때, 하나님은 두 가지를 약속하시고, 명령하십니다. (1)둘은 주겠다는 것이고, (2)다른 하나는 그 대신, 지침을 따를 것을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의 약속은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물론, 인간이 약속을 안 지켰다고 해서, 그 약속이 철회되는 것은 아닙니다. – 그것을 언약이라고 부르고, 또한 그것을 깨닫는 사람들이 은혜와 감격으로 살게 됨)

=그냥 슬퍼하심.

=오늘 말씀 설명 드리자면=…(사건 설명)

그래서, 그들은 명령대로 만나와 메추라기를 모으기 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메추라기 이야기를 민수기의 기록으로 본다면,

(민 11: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민 11: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민 11: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한 호멜은 약60 갤론, 220리터, 이는 당나귀 한 필이 운반할 수 있는 곡식의 양을 말합니다.

그런데, “적게 모은 자도 10호멜”입니다.

무엇하려고 그렇게 욕심을 부리나요?

믿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없음>

(미래가 이 땅이면, 확신이 없음 = 미래는 하나님임)

(모든 희망이 조금이라도, 이 땅과 연결이 되면, 그 만큼= 의문과 질문이 끝이지를 않습니다.) = 우리들의 희망은 ‘믿음’입니다. – 무엇이 주어지는 것이 아님-하나님이심, 예수님이심. = 이것이 순순한 것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매일 매일 있을 것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욕심을 부리고, 쌓아 두려고 하고, 눈에 보여야, 안심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셨을까요? –탐욕의 무덤-

하나님을 믿지 못했던 자들의 무덤이 바로 그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눈에 보인다고, 안심할 수 있나요? –NO-

 

누가복음 12장에서, 예수님은 한 부자를 예로 듭니다.

수확이 풍성한 부자가, 자기 영혼에게, 잘 살아 보자고 속삭입니다. (눅 12:18) 또 이르되 가 이렇게 하리라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눅 12:19) 또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나”가 5개>

영어성경으로는, (눅 12:18) "Then he said, 'This is what I'll do. I will tear down my barns and build bigger ones, and there I will store all my grain and my goods. (눅 12:19) And I'll say to myself, "You have plenty of good things laid up for many years. Take life easy; eat, drink and be merry."'>

“나”-한글성경에는 5개, 영어성경을 보니까 무려 9개

그 때,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눅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목숨이 누구에게 달려 있는지를 모르는 자는, 모든 것이 자기의 소유입니다. <욕심은 거기에서 나옴>

그래서, 보면 주기도문에서,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며…”라고 하는 것이 매일매일 믿음입니다.

믿음의 발걸음은 매일 매일 순간을 하나님이 인도하실 것을 기다리면서…그 분 앞에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며칠 먹을 것을 쌓아 놓으면, 그 며칠 동안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쌓아놓고 살면, 믿음이 발동안됨>

이스라엘 민족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내일이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썩어 나갈지라도, 쌓아두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을 져버린 사람들의 습성인 것입니다.

우리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은 미래가 있지만, 그 미래가 나에게 달려있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미래는 하나님이 주실 것으로 확신하며, 믿고 삽니다. (아니, 주실 것만을 확신하고 사는 것도, 반쪽믿음입니다. 안 주실지라도, 확신을 하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 그럴 때, 남아계시는 분이 누구냐? =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짜 믿음)

그런데, 사실 하나님은 안 주시는 분이 아니죠?

산상수훈에서도,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준다하심)

그래서 오늘, 주님이 인도하심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믿음이 안 주셔도, 주님은 계시지 않는가? 로 사는 것입니다.

찬송가 ( 따라가는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함께 살리라 영생을 맛보며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함께 살리라)

그래서, 믿는 자들의 삶은 미래의 희망을 품고 삽니다.

미래를 불안함 마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는 분명히 밝습니다. (이 세상이 밝아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빛,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은 어두움으로)

왜 밝은가? – 사업의 미래? 물질적인 미래? 개인적인 성취? …그것이 아니라, 뛰어넘어, 주님자신”때문.

이렇게 믿지 않으면, 그것은 온전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믿음이 없기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생각은 하는 데, 거의 위로를 받지 못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완전히 확신하는 듯 하면서도, 선하심을 너무 좁은 범위에 국한시킴>

그 반쪽 짜리 믿음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믿음이라는 껍데기”는 가지고 다니지만, 진짜 알멩이는 늘 놓고 다닙니다. (예수믿어 무엇얻으려고...)

그래서, 믿음의 실체에 대한, 오해가 일어납니다.

로마서, 5장 2절은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4:25를 받음>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의 은혜임-죽어도 사는 은혜>

바로, 넉넉히 버틸 수 있는 은혜요, 그 믿음이 가장 큰 믿음의 은혜입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8장 33절 이하에서, 도전합니다.

누가 택한자를 고발할 수 있느냐?

누가 정죄할 것이냐? – 내 대신 죽어주신 분이 그리스도이고, 지금 하나님 우편에서, 기도까지 하시는데, 감히 누가 정죄하느냐?

누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있느냐?

(환란?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 – 아니다.)

어떨 때는 종일 죽임을 당할 위험도 있고, 도살 장으로 끌려가는 양같이 여김을 받을 수도 있지만,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바울은, 또,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빌 4:12-13절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견딜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이 바로, ‘서 있을 수 있는 은혜의 믿음’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어떠하십니까?

잘 견디고 있습니까?

어려울 때, 나의 깊은 어느 곳에서는, 마치 샘물이 솟아나듯, 주님 한분으로 인한 기쁨이 솟아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 믿음으로 우리는 서기 힘듭니다.

믿음은 기쁨이라는 단어로 대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믿는 구석은 나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하고, 견디게 하기 때문입니다. (남몰래 감추어둔 남모르는 보물이 있을 때, 돌아서서 웃음 짖습니다. – 믿음의 비밀)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은 그리스도인들의 천국여정을 비춰주는 등불 같습니다.

1. 잘 된 점은 추구하고, 2. 못 된 점은 교훈 삼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잘 못을 통해서, 우리가 세상에서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을 교훈하는 내용입니다. –믿음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아침 만나를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중, 6일간만 내립니다.

그런데, 매일 나가서 한 오멜입니다. (호멜의 1/100)

약 2리터정도입니다.

그런데, 평일에 내일 일을 염려해서, 더 거두면, 그 이튿날 문제가 발생합니다.

(출 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출 16: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그런데, 6일째 되는 날은 안식일을 위해서, 거두어도 벌레도, 냄새도 없습니다. (지침대로 그대로 믿으라)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 날, 혹시나? – 믿음 없음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들임), 안식 전날에 갑절을 거두어 들여서, 다음날, 안식일까지 보관합니다.

(출 16:24)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그렇게 보면, 안식일은? – 자연스레, 하나님이 미리 공급해 주심을 감사하면서, 하나님 안에 쉬는 날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쌓아놓게 하지 않으시고, 매일의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것일까요?

매일 매일 순간과 찰나를 믿음으로 살라는 말입니다.

 

눅 18장에서, (손 Motion)불의한 재판관과 극단적으로 사이를 벌여 놓고…그렇지만, 그 재판관을 마지막 끄나풀로 믿었던, 그 과부처럼…재판관과 전혀 다른 자신, 예수 그리스도, 그가 오실 때, (눅 18:8)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그래서, 이 말씀은 그냥 지나칠 말이 아닙니다.

엄청난, 긴장을 가지고 있는, 준엄한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을 때, 나타나는 최초의 현상 - 욕심

적어도, 우리는 두 가지 중, 하나에 붙잡혀 있습니다.

나 아니면, 하나님입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나를 잡으셨다고, 확신이 들어갈 때, 우리는 나(욕심)를 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은혜로 그분이 잡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붙잡아야 한다 생각하면서, 살아 갑니다.

그런데, 언제 하나님이 잡으셨음을 알게 되는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강한 손길이 필요할 때, 어느 새, 큰 손이 나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믿음의 사람들은, 내가 잡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잡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은혜)

 

여러분들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언제, 어떻게 하실지 모릅니다. (그냥 섭리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끝까지 버리신 것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믿음은 히11장의 더 나은 본향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섭리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을 이끄신다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믿음의 주체는 하나님, 예수님 자신이심)

 

진짜 믿음은 그 분 때문에, 무엇을 성취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포함하여, 그 넘어까지 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이 그 분에게 달려 있다는 의존 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주에게 속해있다.)

그래서, 염려는 믿음을 흠집 내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한다면, 그 믿음에는 선악간의 모든 것이 포함이 됩니다.

하나님은 악을 이용하셔서, 그 분의 일을 이루시기도 합니다. – 이스라엘 역사의 바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올바르게 이끌기 위해서, 항상 곁에 악한 나라들을 준비해 두셨다는 것입니다. – 선악간 모든 것 인정

그 믿음은 이 지상의 온갖 소용돌이로부터, 내세까지 이르는 의존입니다. (천국의 소망이 마지막임)

여기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실체를 놓치게 됩니다.(여러분, 그거 아세요? 영적으로 충만하다고 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우리는 실체를 놓치고 있음 봄)

성경이 말합니다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최종 역은 이생이 아니라, 이 세상 넘어까지 가는 것입니다. (저 세상이 내 마음에 확립이 될 때, 우리는 진정한 소망으로 살게 됨)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삽겹으로 쌓여있는 아주 귀중한-우리들의 모습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이란….그 분이다. 그 분이 전부다를 깨닫는 것입니다. (24순도…금과 같은 것임 = 금보다 귀한믿음)

믿음은 구하는 것을 받는 것만 이 아닙니다. (믿음은 받지 않은 것도 포함해서, 그 분을 그냥 의지하는 것입니다. – 마치 아기는 엄마가 무엇을 주어서 엄마가 아니라, 그냥 엄마이기에 엄마입니다. = 어렵나요? 이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그러한 존재이십니다.)

길가에서 구걸하는 분들이 키우는 개도, 무엇을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주인으로 자리매김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그렇게 생명적인 연합이 되기시를 축복합니다.

(우리 함께 기도하실까요?)–다시,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은혜를 2017년도에 허락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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