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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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기도는 역사가 일어난다

treasure 2017.11.12 08:24 조회 수 : 48

설교날짜 1999-08-15 
본문 약5:12-18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나이가 들면 꿈이 사라진다.(아침에 일찍 깨기 시작하면 인생이 다 된 것이라고 사석에서 하는 말) 젊어 서는 꿈이 많다. 사색도 많다. 젊은 때 한때 시를 쓰면 서 자기가 시인인양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음의 폭이 넓었다. 우리가 젊을 때 마음을 넓게 쓰는 방법을 키워야 할 텐데 문제는 잘 안된다. (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좁아짐)

능력의 범위가 작아질수록 꿈이 사라진다.

 

그러나 성경은 조금 다르다.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너희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 노인들은 꿈들을 꿀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리라.

 

모두가 Vision을 갖는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과 같이 있고 대화하면 그 사람을 닮는다.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진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차이 - “그럴 수도 있지”

 

바로 이러한 변화가 밀씀과 기도로 통해서 이루어 진다. 믿든지 안 믿든지 모두가 기도를 한다. 왜! 기도하는가?

나에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인하여 한다

기독교는 기도하는 종교이다.(성경절수중 1400여절중 340절이 기도 25%) 성경이 기도하라고 얼마나 많이 말하고 있는 지 모른다.-그러므로 기도를 많이 하면 많이 받고 적게 하면 적게 받는다.

 

   본문은 기도에 대한 것인데, 먼저 전제로 “맹세”에 대한 내용이 삽입된다.

  [약 5:12]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

맹세는 어디서 오는가? 자신의 과시에서 온다.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 교만한 사람은 기도할 수가 없다. 그들은 절대 기도하지 않는다.

자기 힘으로 모두 하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신념에 넘쳐있는 그들을 향하여 한마디로 “죄”라고 말씀하신다.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

왜! 신념을 가리켜 죄라고 하시는가? 자신만 의지하기 때문이다.

  교만이 무엇인가?-“당신 같은 사람 필요없어”“당신도움 필요없어”

  **끊임 없이 도움을 받고 삶에 틀림이 없음에도**  

  1)자식이 아버지에게 아버지같이 무능한 사람 처음 보았어요-아무것도 나에게 해 주실 수 없어요

  2)부인이 남편에게 - 당신 필요 없어

  3)남편이 부인에게 - 당신 있으나 마나 해

  4)신자들이 하나님께 - 당신 못 믿겠어요(그럴 리가 있나요? - 기도하지 않는 것이 증명

 

*부부간에도 – 가장 아름다운 말은 “I Need You"

*이웃간에도 - I need You 

*목사도 - “당신들 모두 필요 없어”보다는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I need you"를 좋아하신다.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은 간절히, 겸손히 기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기도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의 표현이다.

어떤 때는 믿음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없는 것 같기도 한 때가 있다. 이러한 추상적인 믿음을 구체적으로  측정하는 길은 그 사람이 “기도”하는가 안 하는 가를 보고 안다.

왜냐하면 신뢰하기에 의지하고, 그에게 구하기 때문이다. 기도 안 하면, 생각해 보야야 한다.

(어떤 분은 나는 3번은 꼭 합니다.-3끼 식사 전에)

 

어떤 때 기도해야 하는가?

 

1.고난 당할 때 기도해야 한다.(affliction: 고통, 고민)

  [약 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사람들이 어려울 때 그 어려움의 해결을 두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없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지 모른다. 벙어리 냉가슴 알 듯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어려움을 아시나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말할 사람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병이 드는 현대인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현대의 상담은 들어주는 상담이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고난 당할 때 기도하라고 하는 특권을 주셨으니, 책임은 그 분이 지실 것이 아닌가? 어려울 때는 주저 없이 그 분에게 말씀하세요.(자녀에게만)

스트레스도 해소됨-크리스찬들이 더 장수함(7년)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for He cares for you)

[NKJV]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러분, 정말 진실로 고요하게 하나님께 속삭이면, 하나님의 임재와 응답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한나는 술 취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애절한 심정으로 기도해서 - 자식을 낳음 - 서원대로 나은 아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드리니 3남2녀를 더 주셨음)

 

13절은 바꾸어 말하면 기도 안 하면 재난이 온다는 말이다.  기도제목을 주신다. (기도제목을 받기 싫으시면 평소에 기도하라)

주님은 무엇인가를 주시기 위해서 기도제목을 주시기도 하신다.               

 

2.기쁠 때는 찬송 하여야 한다.

  [약 5:13]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찬송도 기도이다. 여기에서 노래는 시편을 말한다.

그들의 희노 애락을 기도와 찬양으로 역한 대서사시의 기도이다. 기쁘면, 그저 만사를 잊어 버리고, 기쁨 그 자체로 온통 젖어 있기가 일쑤인데, 그럴 때도 찬송을 잊지 않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다.

 

3.병들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약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병은 영적으로 육신적으로도 들게 되어있다. 어떤 병이든 간에 본문에서 가르쳐 주는 교훈은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라고 한다.(감독 혹은 목사)

병 들었을 때 누가 먼저 생각나는가? -

섬기는 자가 결정됨(불상사가 일어나면 먼저 목사)

출타할 때도 말없이 가는 분들은 관심을 알게됨

하나님 중심인 자는 목회자 중심이다.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면서, 기도 합니다.

기름을 바른다는 것은-약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어떤 종파는 약도, 수술도 부정함)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하되 주의 이름으로 사용할 것은 말씀하신다.

그 말은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저를 구원해 주심을 말하신다.

  약 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결국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신다는 것이다. 더욱더 중요한 사실은 죄를 졌을 지라도 용서하신다는 것이다.

 

  약 5:16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누가 의인인가요? 의인의 기도가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누가 기도를 해야 응답되는 것일까요?

의인은 믿는 자이다.

상경에 나타나는 의인이 몇 명 있다.

대표적으로 구약성경에 노아, 아브라함을 들어 보면,

그들이 의로운 것이 그렇게 많지를 않다.

     1)노아-술을 먹고 벌거벗은 채로(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2)아브라함-후처를 두고, 야비하게 부인을 담보로 재산을 긁어 모으고.....

 

그런데,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 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믿음의 공동체가 열심히 기도하면 역사는 벌어진다. 문제는 기도하지 않아서 일어난다. 믿음의 동동체가 의인들이다.-오늘 본문을 보면 한 사람을 예로 든다.

 

(예) 우리와 같은 사람-엘리야는 시대를 볼 줄 아는 선지지였다. 그런데 그가 어떻게 기도했는가?

    간절히”-기도했더니 응답하셨다.

  

   왕상 18: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북왕국 이스라엘에 수도 사마리아에 아합이라는 왕,

1)그는 국가의 야러가지 공훈이 많았으나 아내를 잘못 맞으므로 “우상”을 들여와 섬기게 됨 -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땅에 기근이 들게함

2)그것을 못마땅히게 여긴 엘리야는 우상숭배자들을 비난했고, 급기야는  우상을 숭배하는 850명의 숭배자들과 참신을 가리는 승부수를 던진다.

  갈멜산 기도의 승부 - 당당함(850:1)

3)죽음을 건 승부이다. - 기도할 때 하늘에서 불로 제단에 송아지를 태우는 신이 진짜 - 그들은 왕후 이세벨이 가담하고 있음 - 지면 죽음이었다.

   왕상 18:36-38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엘리야 같이 기도 합시다.

주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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