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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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염려하는 것 보셨습니까?

treasure 2017.08.19 08:33 조회 수 : 105

설교날짜 1999-05-02 
본문 마5:19-34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205번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도를 가로 지르는 전기줄이 있음, 늘 그 길을 통과 할 때마다-적게는 한두마리부터 수백마리의 새들이 않아있음. (Costco마당에도 사람도 두려워 하지 않고, 뛰면서 쪼아 먹는 새를 봄)

 

그런데 그들은 한숨을 쉬거나, 얼굴을 푹 숙이고 낙망하지 않습니다.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나는 저 새보다 나은가?)

새들을 봅시다-새들도 걱정이 있으면 고개를 숙임 (동물들 모두가 그렇다)

(한국사람들은 새가 운다고 함-오랫동안 침략과 고통의 세월이 사람들을 슬프게 했습니다.-새는 운다. 아침드셨습니까?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등등 안타까운 인사를 합니다.)

그러나 새들은 걱정이 없습니다.

염려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25절-인간은 의식주 염려를 함)

왜냐구요. 의식주의 염려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은 걱정하는 일까요?

인간의 걱정은 모두가 의식주에서 온 것입니다. - 에수님의 비유의 1/3이 돈에 관련된 것만 보아도 인간에게 돈이 얼마나 귀중합니까?

오늘 본문에 하나님을 비교할 정도로 돈은 아주 귀합니다.

1)옛날에는 옷이 없어서 걱정 (지금은 입고 싶은 옷 입고 싶어서 걱정임.)

2)먹을 것 걱정도 여러 가지-없는 사람은 없어서 걱정, 있는 사람은 무공해를 먹어야 하는 걱정

3)허름한 집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걱정-어떤 사람은 집은 있는데 쉬지를 못하는 걱정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적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염려를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면 - 그것은 분명 사탄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의심하게 만듬. 아담

 

어떻게 의,식,주의 염려에서 벗어날 수가 았을까요?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볼까요?

 

예수님은 그의 나이 30세가 되어 이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하신 긴 설교 산상수훈에 최초로 재물에 대하여 언급을 하십니다.(18-34절까지)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물의 지침에서 걱정하지 않는 비결을 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걱정하지 않을까요?

 

1.보물(마음)을 하늘에 두는 것입니다.(19-20)

[마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은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보물입니다. 재물만이 보물은 아닙니다.-귀중히 여기는 것이 보물입니다.

가장 안전한 보물의 보관 법입니다.-하늘 

마음을 거기에 두는 것입니다.

1)마음을 돈에 두면 정말 큰일 납니다.- 돌고 도는 것이 돈이기 때문 입니다.

2)마음을 남편에게 두면 남편이 10번 잘해주다가 1번 못해주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3)자녀에게 주면 언제나 실망 합니다.-자녀들도  나의 품에 있을 때 자녀입니다. 자녀 덕을 보려고 하면 실망을 합니다.

4)나에게 두면 더 큰일 납니다(나에게 실망하는 것이-Depression임)

실망은 꼬리를 물고 일어 납니다.

땅에 보물을 두고, 거기에서 찾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는 한 염려는 계속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돈이 없기에 그저 살만큼만 있었으면 하시겠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풀리지 않는 한 염려는 가중 됩니다. 아니 그 문제가 풀리면 돈이 없을 때보다 더 염려하겠기에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를 가장 귀히 여기는 길만이 걱정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하늘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마음을 지상에 두는 한 우리는 염려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까짓 거 죽으면 천국가지)

 

2.먼저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임(적극적)

어떤 분들은 염려만 급급해 함. 염려가 오면 우리는 한번쯤 뒤로 물러서서 염려를 관조해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염려 자체만 보면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염려의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뒷 뜰에 잔디에 무성하게 잔디가 자라고 있음-작은 삽으로 그것의 밑 둥을 잘라 내었음-또 자라기 시작을 함

 

(우리들의 염려가 어디에서 왔는가를 모르기에 마치 잡초를 깍아 내면 또 잡초가 자라는 것을 보고는 안타까와 하는 것과 같음-뿌리를 죽이면 되는 것인데-) 약을 뿌렸더니 뿌리가 죽었음

우리들의 염려는 땅이 그 기초입니다. 땅을 바라보는 한 염려는 그칠 날이 없다.

우리는 늘 먼저 땅엣 것을 구하니 근심 잘 날이 없다.

 

땅엣 것을 구하는 사람의 자세,

1)하나님은 나의 사업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계시다.

2)예수 믿으면 집안이 잘된다.

3)예수 믿는데 왜 이런 일이......

4)나는 어떻게 할까? (누가복음의 부자같이)

5)가정이 먼저고, 그 다음이 교회가 되는 사람임

땅을 기초로 이루어짐-염려의 삶을 살아감

 

그의 나라를 구하는 사람의 자세는,

1)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사업에 보탬이 될까?

2)어려운 일을 당하면, 주님께 무엇을 잘못했는가?

3)이 어려운 중에도 하나님이 지켜 주셨다고 감사함

4)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5)교회가 먼저이고, 다음이 가정임

하늘을 기초로 이루어짐-긍정적이고, 기쁨 넘치는 삶

그러한 결과는,

 

주님이 책임 지십니다.

지금도 염려를 가지고, 달고 살고 있는 분들은 자기 진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분들은 하나님이 현재는 책임 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해 주셨다가 욕을 먹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에게 맡긴 것은 그 분이 책임 지십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Sign제도 가 발전했습니다. 소송이 많은 나라이기에 양도하지 않은 일을 다른 사람이 하면 금방 소송을 합니다.

하나님도 그와 같으십니다.

그러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어느 때라도 자녀들이 맡기기만 하면, 그때부터 어떤 방법으로든 책임저 주십니다.

방법을 알고 있음에도 그 장기간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계속 되어지는 염려를 그대로 간직한다면 그 얼마나 어리석을 까요?

 

이제 우리 새로운 각오로 주님이 주신 지침들을 향하여 도전 합시다.

잠시 주님과 대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은 늘 뒷전에서 나의 뒷치닥거리나 해주시는 물주로 전락해 계시지나 않았는지요. 필요할 때는 찾고 필요 없다 싶으면, 내 동댕이 쳐지는 불쌍한 존재는 아니었나요?

그런 나의 인생관 때문에 와진 고통과, 염려들을 나의 탓으로 돌리기는커녕, 남의 탓, 주님의 탓으로 돌리지는 않았는지요.

이제 우리의 인생관을 고칠 때입니다.

너히는 염려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사랑의 주님,

우리들의 영적인 눈을 뜨게 하시고, 지상의 것을 바라 봄으로서 오는 염려에서 벗어나 저 높은 곳을 고정하고 의와 평강과 희락을 주님과 함께 지상에서 항상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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