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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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treasure 2017.10.15 12:10 조회 수 : 63

설교날짜 1999-08-01 
본문 시121:1-8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 중에, 자세히 보면 산과 하늘을 볼줄 아는 동물들은 그래도 고등 동물이요 땅만 보는 동물들은 하등 동물이다.

새들도 산과 하늘을 높이 나는 새가 새의 왕이다.

독수리는 그 어떤 새보다도 높이 날기에 멀리 바라보고 왕 노릇을 한다.

 

시편121편은 작자 미상의 “성전으로 올라가면서 부른 시”이다.

무턱대고 산을 바라 본 것이 아니라. 산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본 것이다. - 그 산 속에서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그 분이 온 세상을 창조 하셨음을 본 것이다.

 

신령한 눈이 뜨여 지면 눈을 들면 하나님을 보게 된다. - 신앙의 눈으로 그를 바라 본다.

1)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주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안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본다.

2)신 등성이에 올라가서 푸르른 대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예술가임을 극찬하게 된다. 만약에 모든 풀빛을 붉게 만들었다면 이세상은 불붙는 지옥처럼 보일 것이다.

3)눈이 뜨면 모든 것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것이다. (가가린, 루이 암스트롱-극과 극을 말했다.)

 

그런데 우리만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이 먼저 우리를 보고 계시는 것이다.

오늘 본문 성경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눈을 들어서 산을 바라보다가도 때때로 잠을 잔다. 우리의 일생에 1/3은 잠으로 날려 버린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늘 깨어 계신다. 잠도 주무시지 않는다. - 그렇게 말을 하니까 어떤 분은 신도 잠을 주무시나? 라고 물으실지 모른다. 신은 인간이 가지는 생리 작용은 없다. 그러나 왜? 기자는 이렇게 말하게 되었는가? 왜? 하나님이 잠이 없다고 표현을 했는가? - 보초를 서심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모르시는 일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그 분은 유미경 자매님의 머릿 카락이 몇 개임을 아시는 분이시다.

 

여러분 자기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 - 없다. 만약 아신다면 대단한 살림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십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부분들은 그 분은 알고 계십니다. 내가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그 분은 무엇인가를 살피고 있으시다. 

 

왜!!! 그 분이 살피고, 지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1절에 있는 대로 도와 주려고 하는 것이다.

지키신다는 말이 3절, 4절, 5절, 7절, 8절, 5번이나 등장한다.

 

지키신다”는 뜻의 원어는 ‘솨마르’인데 그것은 ‘가시로 울타리를 치다’, 혹은 ‘보초를 서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그렇게 보초를 서신다. 어떻게 자키시는가?

 

1. 3절에 발걸음을 지키신다.

우리 인간이 가지는 대부분의 두려움은 앞날에 대한 걱정이라고 생각한다.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모두들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어 있다면 현재 조금 못살거나, 돈이 없어도 그렇게 겁나지는 않는다.

문제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다.

 

하나님은 우리의 보장이시다. 믿어야 한다. 발걸음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사를 말한다.(미래계획)

발걸음이란?

  1)어떤 사업을 해야 할까?

  2)어디에 나의 사업장을 만들까?

  3)인생 제반사가 모두 포함된다.

 

그저 우리의 할 일은 그 분에게 맡기면 그만이다. 그러면 그 분이 알아서 하신다.

빌 4장 6절-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지 않고 ‘평강’을 주시겠다고 한 것을 보면 이슈가 웅답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에게 있음을 본다. 하나님이 들어주심은 자명하다.

 

2. 7절에 환란을 면케 하신다.

우리인간들이 가지는 또 하나의 염려는 환란과 재난에 대한 염려이다. 미래에 닥칠지도 모르는 불행,

 

만약에 불행이 없다는 것이 보장 된다면, 행복이 깃들 것이다. 설사 불행이 있다 해도, 더욱 불안한 것은 기약 없이 그 불행이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 때문에 우리는 떤다. 하나님은 그것도 알고 계시다고 했다. 그리고 면케 하신다고 하셨다.

***법정문제, 수면문제, 돈문제, 사업문제***

(예)어느 부모가 자식의 고통과 불행을 방치하고 싶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교육적인 치원임에 틀림이 없다. - 그 기간이 끝나면 하루속히 구제하고 싶을 것이다.

 

3. 8절에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

영원토록 그렇게 하신다. 그러므로 한번 주님께, 택함 받은 사람은 결코 실족할 수가 없다. 그냥 두실 리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세심한 부분까지 그냥 지나치시지 않는다. (사랑의 발로로-사랑하면 신경을 쓰게 됨)

만약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인생에 있었다면 그것은 더욱더 큰 교훈으로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손해 보게끔 하지를 않으신다.

 

(이스라엘)-구름기둥 불기둥, 만나, 고기, 의복 (40년)

 

그런데 왜!!! 아직도 이 세상에는, 고통이 있는가?

주님의 축복이 변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고 할 일이 있다. 알고 지키신다.

 

***주님의 일에만 열심을 내라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열심을 내실 것이다. (마6:33) - 하나님은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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