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왜! 육신으로 오셔야 했을까?

treasure 2017.08.05 12:49 조회 수 : 158

설교날짜 1997-12-07 
본문 요1:1-18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대강절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구세주-

정말 마음속에 그렇게 생각 하십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약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300회이상 예언이 되어 있고 신약에서는 그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되시는 분이요(요10:30) 영원히 그 분과 계시는 분이십니다. 인간들을 죄로 인한 멸망에서 자유케 하시려고 그리스도 자신이 인간의 형상을 입어 완전한 인간이 되셨으나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오셔서,

어머니를 통하여 탄생, 성장, 발달하셨고 인간이 가지는 감정, 굶주림, 피곤, 목마름 등을 느끼신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동시에 신이신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에게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마1:33)의 칭호를 붙여 주셨고, 인간의 혈통으로 탄생하심이 아니라 성령의 잉태로 나셨고, 인간 세상에 살면서 죄가 없이 사신 유일한 분이셨습니다(고후5:21). 그분은 많은 이적을 행하셨는데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눈먼 자를 보게 하시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적들을 행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짧은 공생애를 마치시면서 세상 죄를 위해 수치와 고통의 십자가를 지시고 죽는 자리에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강한 생명력 때문에 사망이 그를 삼킬 수 없기에 3일만에 다시 부활하시어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또 다른 사람에게, 그리고 40일 후에는 하늘로 올라 가셨습니다.

 

오늘도 그 분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면서(롬8:34),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로, 거룩하시고 영원하신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 분이 육신으로 오지 안으면 안 되었을까요?

그의 탄생 수백년 전에 예언했던 그리스도의 탄생이 구체화 된 것이라면, 하나님은 왜 그토록 오래 전에 그런 계획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까요? 

 

죄악이 하나님을 망각하게 만들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죄악을 범하기 시작하면, 먼저는 양심이 마비가 되고, 그 다음은 마음이 굳어 버리고, 다음은 영적 봉사가 됩니다. 봉사는 앞에 절벽이 있는 것도 모르고 앞으로 갑니다.

 

영적 봉사는 영적인 인생에 대하여 무지하며,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삶을 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과거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 저 사람 저러면 안되지 하면 영락이 없습니다. 인간의 조그만 영안으로 보아도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시면 오죽 하시겠읍니까?  Communication이 통 이루어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이야기 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 세계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모르실 리 없습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 이미 그 분은 그것을 간파하시고 그리스도를 보내실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사람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과 대화하려면 그 사람처럼 되어야 합니다. 상담도 마찬가지입니다. Understand라는 말은 Under와 Stand의 합성어로 그 사람과 동등 내지는 그 밑에 있어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1)말구유에 오셨다. 2)목수의 아들이었다. 3)별로 배우지를 못했다. 4)풍채가 그렇게 좋지도 못했다.(나처럼)-접근하기 쉬움.  5)조실 부(父)하셨다

예수보다 더 나쁜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이 있을까요? 그렇기에 그 분은 Undrestand하시는 것입니다.   

     예화)그리스도의 주장을 들었던 한 힌두교 신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는 코브라 한 마리, 곤충 한 마리, 소 한 마리까지 모두 인간의 생명처럼 소중했습니다. 그러나 요1:14에 있는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시고 실지로 이 땅에 오셨다는 기독교의 교리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이 하나님에 대한 교리를 생각하면서 들을 거닐고 있는데 수천 마리가 있는 개미l집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개미집은 농부가 쟁기질을 하고 있는 길 바로 앞에 잇던 것입니다. 그는 마치 불에 타고 있는 한 빌딩에 갇힌 수백 명의 사람들을 보고 느끼는 듯한 긴박감에 사로 잡혔고, 임박한 파멸을 그들에게 경고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는 개미들에게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모래 위에 글씨를 써도 그들이 읽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그들에게 뜻을 전한단 말인가? 그때 그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 자신이 개미라면 너무 늦기 전에 알려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는 기독교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용서를 전달하시기 위해서 자신이 인간이 되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아직도 유대에 남아 있는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 숭고한 뜻을 망각하고 비천한 신분 “목수의 아들 예수”는 믿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분이 비록 그렇게 오셨을지라도, 그의 삶은 권능 그 자체 였읍니다(언어의 권능-일어나 주시겠습니까?)

[막 6: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

 

인간이시면서 동시에 신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같은 성향을 가지시고 마음껏 외치셨습니다. 짧은 3년동안 그는 많은 권능과 확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화시키시셨고 그는 한 권의 책도 남기시지 않았지만 그의 관한 저서는 수백만 권에 달할 정도로 유명해 지셨습니다.

 

 그는 자신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요14:6에서 확실히 말했고,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신약의 인물들도 그리스도를 그렇게 평가하였습니다.

1)베드로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마16:15-17)

2)도마는 나의주 나의 하나님(요20:25-28)

3)세례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요1:29-36)

4)나다나엘은 하나님의 아들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요1:49)

5)백부장은 하나님의 아들 

 

역사가들은 어떻게 평가했는가?

1)나폴레옹이 St. Helena(쎄인 핼레나) 섬에 유배되었을 때 유배지까지 동행한 그의 충신 Bertrand(벌트랜드)장군과 함께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는 말하기를,

그는 진실로 홀로 자존하신다. 그의 생각과 감성과 그가 말씀하시는 진리와 확신을 주는 그의 자세는 인간의 조직이나 자연의 모든것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더욱 조심스럽게 검토해 볼수록 나의 모든 것을 압도한다. 모든 것이 엄숙하고 장엄하다. 그의 가르치심은 계시이며 분명히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 역사에서 아무리 찾으려 했으나 그리스도의 일생과 비슷한 예도 찾을 수가 없었다. ...역사에서 복음과 비슷한 어떠한 것도,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한 인물도 찾을 수가 없었다. 역사도, 인간성도, 연륜도, 자연도, 어떠한 것도 그리스도와 비교할 수도 없고 설명할 수도 없다. 그에 대한 것은 무엇이나 상식 밖의 일 뿐이다.  

 

그러면 왜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필요한가요? 

1.그 분만이 우리의 진정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새로운 생명의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어디든지 새생명과 새희망과 새로운 삶의 목적이 생겨났습니다.

예)100년전 덴마크-프러시아, 오스트리아 연합군과 싸움에서 참패

   남부의 기름진 곡창지대-수레스비아,홀스타인 빼앗김

   국가경제위기,일자리 없는 청년들은 대낮 술주정뱅이

   아낙들은 외국인의 히롱물

   덴마크가 가진것-눈서리치는 북해의 유트랜드 반도였음

   그룬투비 목사 & 예비역대령 달가스                  

    1.하나님을 사랑 2.나라를 사랑 3.자연을 사랑 - 오늘의 선진국 덴마크 만듬

 

그리스도는 아직도 우리의 절대적인 희망이요 우리의 빛입니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빛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삶의 경우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예)그리스도는 바로 텔레비젼 수상기와 같습니다.-우리는 좋은 텔레비젼 프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빈 공간을 쳐다보면 영상을 볼 수도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습니다. 수상기를 준비하고 다이얼을 조정하는 순간 우리는 밝히 영상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생명 안에 들어오는 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시켜 우리 생애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알게 해 주시는 거룩한 도구입니다.

어떻게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잘 알 수 있는가?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다시말하면 하나님과의 인간의 단절된 관계는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이 가능 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참 목적과, 끝이 없는 연구, 재정, 체육, 사회생활, 사업, 가정생활 등으로 꽉 차 있는데 예수님이 없는 삶은 불합리, 무목적, 불안, 초조로 가득차 있게 됩니다. 보지 않아도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은 성경을 통하여 밝히 보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마음속에는 각자의 왕좌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자아가 그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지금 당신의 왕좌에 그분을 초청하도록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그 자리에서 내려 여러분의 권좌를 그리스도께 양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이 되시면 우리의 삶의 모든 활동을 주장하시는 주인이 되사 어떻게 조화된 삶을 이루시는 가를 확실히 체험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오직 인격적인 초청으로 오시게 됩니다. 단지 무엇을 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모든 결정이 행동을 수반하기 전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처럼,

그 분을 유안 다리로 믿고 건너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그의 장중에 맡겨 버리십시오

그 분은 여러분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 수 있는 정형외과의사 십니다.그리고 그 분이 우리 안에 계시면 누구를 막론하고, 어떠한 형편을 막론하고, 학벌에 관계없이, 빈부에 상관없이 풍성한 삶을 맛보게 됩니다.

 

이 분 예수그리스도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본문 설교날짜 설교자 주제 조회 수
75 여호와의 축복을 기억하라 신명기 8:1-10  1997-09-21  남궁진 목사    138
74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새생활(1) 요1:12  1997-10-19  남궁진 목사  새생활 시리즈  159
73 성령안에서 사는 새생활(2) 엡5:15-21  1997-11-02  남궁진 목사  새생활 시리즈  149
72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는 새생활(3) 엡4:13-15  1997-11-09  남궁진 목사  새생활 시리즈  121
71 감사하는 새생활(4) 출13:17-22  1997-11-16  남궁진 목사  새생활 시리즈  135
70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새생활(5) 딤후3:14-17  1997-11-23  남궁진 목사  새생활 시리즈  120
» 왜! 육신으로 오셔야 했을까? 요1:1-18  1997-12-07  남궁진 목사  대강절  158
68 예수님의 지상생활 요3:1-8  1997-12-14  남궁진 목사  대강절  132
67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계3:14-20  1997-12-28  남궁진 목사    173
66 300명의 용사 삿7:1-8  1998-01-04  남궁진 목사  신년주일  155
65 이세벨을 용납치 마라 계2:18-19  1999-02-07  남궁진 목사  아시아 7교회  130
64 차든지 덥든지 하라 계3:14-22  1999-03-07  남궁진 목사  아시아 7교회  178
63 교회는 어디로 가는가? 마12:46-50  1999-03-21  남궁진 목사    120
62 죽지 않는 삶 요11:17-27  1999-04-04  남궁진 목사  부활주일  122
61 행복의 샘 요14:27  1999-04-11  남궁진 목사    123
60 마지막 테스트 창12:1-14  1999-04-25  남궁진 목사    125
59 새가 염려하는 것 보셨습니까? 마5:19-34  1999-05-02  남궁진 목사    105
58 왜 가정이 필요한가요? 창2:18,24  1999-05-09  남궁진 목사  어버이주일  134
57 풍랑 중에 계신 예수님 마14:22-33  1999-05-16  남궁진 목사    80
56 축복의 가계 챵5:21-24  1999-05-23  남궁진 목사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