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죽지 않는 삶

treasure 2017.08.06 13:19 조회 수 : 115

설교날짜 1999-04-04 
본문 요11:17-27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부활주일 

(친구-맹균학, 어린시절부터, 늘 무시로 제 마음대로 찾아옴-그 때가 그리워 짐)

예루살렘에서 동남쪽으로 약 시간 반쯤 걸어가면 베다니라고 하는 조그만 마을이 나옵니다.

부모 없이 살고 있는 3남매를 예수님은 무척이나 사랑을 했습니다.

 

   어떤 때 시몬이라고하는 한 사람이 베다니에 살고 있었고, 당시에 유행하던 저주의 문둥병으로 시달리고 있었다.어떤 분들은 나사로의 부친 혹은 마르다의 남편) 예수님에 의해서 고침을 받았다.-아마도 지금은 3남매만 살고 있음.

   예수님께서 어느 날 베다니를 통과하게 되었는데 한 여인이 나와서 그를 영접하였다.(눅10:38)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예수님은 그 가정과 친해졌고,

   그 분은 시간만 나면 베다니에 들리셨다(마21:17). 예루살렘 입성하신 그 주간에도 틈 만나면 그곳에 들리셨다.

   어떤 때는 그 집에 들리셨을 때에 마리아가 향유를 그의 머리에 부은 일도 있다(마26:6-7)

   때로는 12제자들을 모두 데리고 그 집을 들이닥치기도 했다. 그래도 3남매는 그들을 좋아했다.(막11:11)

 

           그 누이들이 예수님 계신 곳에 사람을 보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병들었습니다'라고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비록 짧은 기도이지만 이것은 필요한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주님의 반응: 그런데 주님께서는 급히 베다니로 가셔서 병든 나사로를 돌보심 직한 그가 계시던 그 마을에 이틀을 더 머무르셨다고 성경은 기록했습니다.(요단강부근에 있음-하룻길)

*주님께서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사실을 분명 히 아시고 계셨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근심과 두려움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 상태가 퍽 어렵다는 것도 아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무 일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은 말씀 한 마디만으로도 나사로의 병을 고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성경에 보면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했습니다. 그런데 왜 나사로를 죽을 때까지 내버려두셨을까요?

 

***주님이 내버려두신다고 사랑이 끝난 것은 아니다***

1. 죽은 후 4일이 된 후에 도착하셨다.-어떤 분이 비즈니스가 안 되는 이유를 자신은 안다고함-고차원

2.일부러 주님이 그러시는 경우-주님만이 아셨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깨우러 가자)

3.나사로는 살아서 얼마나 전도를 했는지 모른다.

    요 12:9-11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고통 중에서 계신 주님의 심중을 우리는 모두 알 수 가 없다. 그러나 주님은 그 고통을 알고 계신다. 자신도 고통 당하고 있다. 그러나,

1.때로는 내가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2.때로는 죄악 때문일 수도

3.때로는 주님의 영광을 더 들어내려고

 

그러나 전체적으로,

고린도전서 13장12절에서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마주 대하고 볼 것입니다.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러나 그 때는 주님이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 것입니다."

만일에 우리가 모든 답변을 알고 있다면 사실 우리에게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믿음은 보이는 차원이 사라질 때 생긴다.

 

예수님은 죽음이 나사로를 이미 정복후 4일 뒤 오셨습니다.-(예수님께 알린 후 금방 죽었다 해도 4일 후에 도착은 말이 안됨. 무관심

 

그런데도 마르다는 예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평소에 예수님을 극진히 대접했던 마르다는 경우에 따라서 예수님을 원망할 수도 있는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자마자 그녀의 첫마디는 '주께서 여기 계셨다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르다는 온전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주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주실 줄 믿습니다: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을 때 낙심하고 절망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기 쉽다.

 

여러분, 우리의 처한 환경이 어렵습니까? 앞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힘겹습니까? 마르다의 믿음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에 게 죽음 끝이요, 절망입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아직도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시 면 죽음의 문제까지라도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것이며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주님께서는 두 가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째는 죽은 사림 부활하는 것이고, 둘째는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 한다는 것 입니다. 

           '비록 그가 죽었지만'이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죽음 가지는 의미가 있습니다. 꿈도 깨지고, 이상도 없어집니다.

1.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못 깨닫고, 전전 긍긍하고있습니다. 부활해야 합니다.

2.모든 것을 맡기라고 했는데, 그것을 짊어지고 허둥대고 있습니다. 부활해야 합니다.

 

 2차대전 당시 프랑스가 항복하자 영국의 처 칠 수상은 이 런 말을 남겼습니다. '영국은 건물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영혼을 상실했습니다. 의미 있는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아도 그의 영혼은 죽은 채로 잘 먹 잘 입고 지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 만족도, 기쁨도, 평안도 없습니다. 사실 그리스도만 있으면 우리에겐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이 하리라. '나를 믿는 자'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다고 하는 뜻은 약간 도덕적인 개혁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새로운 탄생이며 새로 생명 의 시작입니다.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우리 인간 게 허락하신 약속 중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우리 생명은 결코 멈추지 않으며 항상 새롭게 시작됩니다. 우리가 우리의 육신 떠날 때 우리는 내세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세에 대한 약속입니다.

 

믿음 하나로 하나님은 그것을 약속했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것입니다.

1.뱃속에 있는 어린아이가 세상에 태어난다고 해서 죽은 것이 아닌 것과 같이,

2.우리가 육신적으로 죽는다고 해서 죽은 것이 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속사람이 새로워져서 영원히 죽지 않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에게 부활과 내세를 믿음으로 약속하신 주님에게 감사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오늘 이 뜻깊은 부활 주일 우리 하나 하나가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못 믿게 불굴의 투지를 가지고 덤벼드는 사단의 세력을 정복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회복하고, 죽어도 살고, 아니 영원히 죽지 않는 축복 을 다 받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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