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크고 으뜸이 되기를 원하면

treasure 2017.09.03 05:08 조회 수 : 62

설교날짜 1999-07-11 
본문 막10:43-45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잇는 생각가운데 하나는 남보다 잘되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만은 데가 어릴 때 어린아이들에게 너는 켜서 무엇이 되고 싶으나? 하면 그 이이는 대뜸 “대통령”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부모님은 그 놈 꿈 한번 야무지다고 말을 하면서 만족해 하시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아이가 소박한 생각을 가지고 치안을 지키는 경찰관이라든지, 또는 선생님, 혹은 이발사라고 하면 꿈이 그렇게 낮아서야 되겠느냐고 꾸지람을 합니다.

그러면 어린아이는 마무것도 모르면서 다음부터는 무조건 “대통령”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그 욕망이 자라서는 나 이외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존재로 인식을 하며 새상을 그렇게 보기를 시작합니다.

한 순간에 마음속에 자리 잡은 이러한 사고방식은 우리들의 삶을 엄청나게 바꾸어 놓게 됩니다.

 

어떻게 분야가 다른 일들을 싸 잡아서 우위를 가릴 수 있단 말입니까?

1.대통령의 직위와 어머니의 역할의 우위는 무엇입니까?

2.선생님의 일과 목사의 일은 누가 먼저 입니까?

 

 

그것은 우선 순위가 아니라 역할의 문제가 아닙니까?

그런 종류의 으뜸은 같은 직종이든지, 또는 같은 직장이든지 이런 곳에서만 통용되는 말입니다.

          

   또한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보기에 으뜸인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 만사가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으뜸이 어떤 때는 결코 으뜸이 아니었다고 하는 것은 깨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갔을 때 길길리 지역의 어떤 높은 산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인도자의 인도를 따라서 한참 산길을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Back Up한적이 있습니다. 다리가 긴 미국 친구들을 못 따라가서 뒤쳐지다가- 뒤돌아 하니까 먼저가 되었습니다.)

   뒤돌아서면 순서가 바뀌는 으뜸을 진정한 으뜸이었다고 할 수가 있을까요?

길을 잘못 들어선 으뜸은 경우에 따라서 꼴찌가 됩니다.

 

(대표적인 것)

1.오늘의 부패한 정치판이 그렇습니다. ***지나간 김영삼 대통령, 오늘의 김대중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2.오늘의 썩은 사회가 그렇습니다.

3.우리들의 삶도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정말 으뜸인 사람은 역사가 알아줍니다.

그러면 우리가 되려고 하는 으뜸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모든 것을 초월하여 통용될 수 있는 으뜸은 없을까요? 그 모범은 없을 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은 오해와 핍박으로, 그리고 마지막은 죽음으로 끝장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후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속에 생생하게 영향력을 행사하시면서 살아 계신 것은 진정한 으뜸 이셧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으뜸이셨던 그 분이 말씀 하시는 으뜸이 무엇인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성경은 으뜸이 되는 비결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으뜸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1.으뜸은 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이 만들어 줍니다.

우리 중에 누구도 잘난 척 하는 사람을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잘난 척 하는 사람은 절대로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도 모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겠느냐고 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이 하나님도 잘 섬깁니다. 부모를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처럼 여기는 사람이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말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부모공경을 하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자기의 믿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융화도 잘 못하고, 사회에 해를 끼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으뜸은 하나님과 이웃이 동시에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면, 이웃도 인정하게 됩니다. 이웃들에게 인정을 못 받으면, 분명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더 나아가서 사단이 인정하는 사람은 진정한 으뜸입니다. (욥의 인내)

  빌 2:5-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가?

2.본문 크고자 하면 섬기는 방법부터 배워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섬기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크게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섬기는 사람들을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기는 약자에게는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은 견손한 자에게는 겸손하고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브라함은 손대접을 좋아하는 사람아었음 - 어느날 3사람의 여행객이 길을 가는 것을 보고는 불러 들였음, 그런데 그 사람들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러 가는 하나님의 일행이었음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렇게 섬기다가 으뜸이 되면은 앞뒤가 뒤바뀌자 아니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으뜸인 것입니다. 어느 날 사랑하는 아내 사라가 죽어 슬픔에 젖어 있을 때, 낯선 땅의 추장이 그들의 땅을 공짜로 주겠다고 나설 정도의 인심이 후한 이브라함이었을 아셔야 합니다. 

 

(들려온 말로, LA 폭동이 일어날 때 흑인동네에 Grocery를 경영하는 한 한국인이 흑인들에게 평소에 봉사적 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 돈 벌어서 캐딜락을 타고 , 좋은 집에서, 최고로 호화스러운 삶을 꿈꾸고 있을 때, 

그는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가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을 때로 도와주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는 사람이었습니다. –폭동 시에 흑인들의 표적이 한국인이었을 때 이 집만은 안 된다. 흑인들이 흑인들을 막아 주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스스로 낮아지려고 하면은 그들이 높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높아지는 비결입니다.

3.스스로 첫째가 되려고 하면 꼴찌가 된다는 것을 상기하라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 수줍음을 잘 타고 아주 겸손했습니다.그런데 왕이 된 이후로 얼마나 교만햐 졌는지 제사장의 일까지 맡아서 하려고 월권을 하다가 꼴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처지를 알고, 있을 곳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왕을 죽일 수 있었는데도 하나님의 섭리가 우선하기에 하나님을 따르므로 하나님이 그를 높여 백성으로 하여금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면서 그를 높이게 했습니다.

 

  잠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그런 의미에서 2번째의 위치로 내려간다는 것은 큰 결단이며 축복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한 팬이 세계적인 지휘자 번스타인에게 물엇습니다.

"번스타인 선생님, 수많은 악기 중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악기는 무엇입니까 ? "

그러자 그는 재치 있는 말로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읍니다.

"제2바이올린입니다. 제I바이올린을 훌릉하게 연주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제I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과 똑같은 열의를 가지고 제2바이을린을 연주하는 사람은 참으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호온이나, 플룻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I연주자는 많이 있지만, 그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줄 제2연주자는 너무나 적습니다. 만약 아무도 제2연주자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음악이란 영원히 불가능하지 않겠어요?"

 

2인자가 되어달라고 하면 무엇인가 무시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기꺼이 두 번째로 설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하십니다.

섬기는 자를 높여 주시겠다고 말입니다.

 

  약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 말은 하나님이 높이시면 낯출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신을 너무 의지하다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러려니 하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순종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켜 주시고 그 분이 우리의 삶의 높낮이를 적절하게 주장하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본문 설교날짜 설교자 주제 조회 수
75 하나님의 한 의(1) 롬3:21-22  2017-12-03  남궁진 목사  대강절  370
74 감사절-감사중의 감사 롬3:21-25  2017-11-19  남궁진 목사  감사절  349
73 천국의 대헌장-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하나님을 봄(6) 마5:8  2017-11-12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60
72 천국의 대헌장-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긍휼(5) 마5:7  2017-11-05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59
71 천국의 대헌장-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천국, 배부름(4) 마5:6  2017-10-29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45
70 천국의 대헌장(팔복)-온유한 자의 복, 땅(3) 마5:5  2017-10-22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81
69 천국의 대헌장(팔복)-애통 하는 자의 복, 위로(2) 마5:4  2017-10-15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50
68 천국의 대헌장(팔복)-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천국(1) 마5:1-3  2017-10-08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364
67 하나님의 전신갑주-모든 기도와 간구(7) 엡6:10-20  2017-10-01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366
66 하나님의 전신갑주-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6) 엡6:17  2017-09-24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34
65 하나님의 전신갑주-구원의 투구이신 예수 그리스도(5) 엡6:10-17  2017-09-17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75
64 하나님의 전신갑주-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이신 예수 그리스도(4) 엡6:16  2017-09-10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39
63 하나님의 전신갑주-평안의 복음의 신이신 예수 그리스도(3) 엡6:15  2017-09-0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718
62 하나님의 전신갑주-의의 호심경이신 예수 그리스도(2) 엡6:14  2017-08-27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80
61 하나님의 전신갑주-진리의 허리띠이신 예수 그리스도(1) 엡6:14-18  2017-08-20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15
6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6) 엡6:10-13  2017-08-1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354
59 만물 안에 계신 주님 롬1:20  2017-08-06  남궁진 목사  야외예배-자연  165
58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5) 엡6:10-17  2017-07-30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118
57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4) 엡6:10-12  2017-07-2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108
56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3) 엡6:11-20  2017-07-16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