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4)

treasure 2017.09.03 11:20 조회 수 : 107

설교날짜 2017-07-23 
본문 엡6:10-12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6,25가 발생했을 당시에, 저의 작은 할아버지께서는 공산당을 배척하는 운동에 앞장 서 계셨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제가 그 분을 많이 닮았다고 하십니다.

키는 작고, 목소리는 크고, 항상 당당하고…뭐…그러한 것…(사실, 저는 주님 때문에…많이 그래짐)

그런데,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공산당이 패하여, 퇴각하는 패잔병들에게, 안타깝게 살해를 당하셨다고 합니다.

도망을 하면서 더 악이 바친, 공산당은 도망 가면서, 그 분을 죽이고, 사라진 것입니다.

도망 가니까, 그냥 둬도 될 것을…잔당을 무찌르겠다고 나서신 모양새입니다. (이미 패배선언을 당했지만,…발악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졌다고 해서, 약한 모습이 아니라, 더 악해 진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현실이 바로 그와 같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날이 가까워 오고, 이미 패배했음을 안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달려 든다는 말입니다. (계12:12)

 

제가 요즈음 들어서, 영적전쟁을 계속 말씀 드리는 것은, 교회들이, 사상전을 펼치고 있는, 사탄에게 퍽퍽 쓰러지는데도, 우리는 그 이유의 실체를 못 보고, 있기에 정신바짝 차리시라는 말입니다. (알면 아주 간단하고, 이미 승리했음 – 사탄은 패잔병의 발악 같은 것)

사탄은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이나, 혹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의 의식구조를 지배하고, 마음과 생각과 감정과 행동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회색분자-가룟유다)

나도 모르게 밀려 드는 미움과 분노와 의심과 불안과 우울과 낙심과 정욕적인 생각 등이 대부분 사탄이 주는 것입니다.

그, 사탄은 이 세상을 자신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선택 했습니다.

사탄은 각종 학문, 철학, 과학, 기술, 스포츠, 연예, 오락, 광고, 물질주의, 향락산업, 정치제도, 경제제도, TV, 자동차, 컴퓨터, 인터넷, 게임, 음악, 유행, 이방종교 등, 그것의 작용이 우리 주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한다면, 바로 그것입니다.

 

사탄은 교회를 제일의 타겟 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천국의 지점이기 때문이고, 천국을 향하는 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지점이라는 말은, 그 자체가 천국이라는 말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그 길을 인도하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주신 교회의 특권이 ‘천국의 열쇠의 특권’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악한 사탄은 자신이 영원한 형벌을 받을 시간이 자꾸 자꾸 다가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는 한 사람이라도 더 천국에 못 들어가게 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방해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그 방해 공작을 막는 바람막이를 하고, 또 그 천국에 들어가는 입구가 된다는 말입니다.

 

얼마 전에, 살아있는 지구 다큐멘타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툰드라 지역에서, 동물들이 철 따라 이동을 합니다.

연약한 말들, 사슴들이 떼를 지어서 이동을 합니다.

그 때, 하이에나, 늑대 등이 그 중, 공동체를 이탈하여 길을 잃은 것이라든지, 혹은 홀로 있도록 유도하여서, 잡아 먹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공동체가 모여 있는 교회는, 그러한 의미에서,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교회는 물고 뜯는 곳이 아니라, 서로 서로 보호해 주어야 하는 곳입니다. – 서로 안전하게 천국을 향하게 보호막이 되어 주는 곳임)

그래서, 교회에 대하여, 최초로 말씀하시는 이 신앙고백의 터전에서, 주님은 첫째로, 음부의 권세와의 투쟁을 말씀하시면서, 두 번째는, 그 음부의 권세와 투쟁의 결과를 선언하십니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서 세워진 교회는 전투기지라는 말이고, (그리고, 교회는 승리할 것임을 예언하신 말씀 입니다. – 그리스도가 십자가서 승리함)

 

음부, 지옥이냐? 천국이냐? 전투 장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관문을 여는 열쇠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천국가느냐? 지옥가느냐? 문제)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교회를 통해서, 구원이 열린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세천주교회는; 교회만 구원이라고 말함 = 종교개혁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통해서)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로 통하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는 축복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천국 가는 길, 축복의 통로를 막으려고 죽을 힘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귀중히 여기고, 받드는 사람은 사단의 위험으로부터, 보호 받고, 그리고, 축복 받습니다.

교회를 무시하고, 귀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바로, 공동체로부터 멀어져서, 고립된 지역에서, 늑대의 밥이 되는 동물처럼, 항상 죽음의 공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 되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체가 되는 그러한 유기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러한 지체 관념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한 관념으로 살 때, 함께 천국의 문을 잘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 많은 신도들이, 교회를 무시하고, 난장판을 만들고, 싸움터를 삼는 경우를 봅니다. (위험한 징조)

교회관이 무너져 버렸습니다.(잡혀 먹히기 십상입니다.)

예수님은 교회 때문에, 십자가 지시고, 목숨을 버렸는데, 오늘 날, 교인들은 교회를 귀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탄생시키시려고, 사람으로, 지상에 오셨고, 고난의 길을 걸어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교회를 세울 것이라는 말씀하시려고, 제자 훈련하시고, 3년을 기다리셨습니다.

(마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베드로 신앙고백을 통해서, 교회를 세울 것을 언급하시면서, 이제 바야흐로 주님이 교회를 세우실 Plan을 위해서, 죽는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에게 교회는 예수님에게 제일로 중요한 지상의 처소입니다. (왜? 그러시는 것일까요?)

 

에덴 동산에서, 하와를 꼬인 사탄의 화신 뱀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음부의 권세와 싸움이 벌어질 것을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주님은 이 지상의 ‘야전기지’가 필요하셨습니다.

미루어 보면, 예수님은 교회라는 지상기지를 통해서, 사단을 무찌를 것을, 구상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돌아 가시고, 교회를 남겨 놓으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야전사령부)

 

사탄은 에덴에서 크게 한 번 이기고, 십자가에서 한 번 치명상을 입었습니다.

자신의 멸망의 날이 자꾸 다가오니까, 발악을 할 것을 이미 아시는 것입니다.(계12:12, 화있을진저…마귀가 자기때가 얼마남지 않은것 알고, 지상으로 내려갔다…)

지금, 우리들의 사명은 지상의 천국기지 교회를 사수하는 일입니다.(누가 사수? – 예수님이 사수하심=우리는 믿음으로 사수)

그래서, 사탄은, 믿음이 충만한, 건강한 교회를 두려워합니다.

건강한 교회에는, 강한 전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날 교회가 무너지는 것 보셨죠?

누가 그러한 짓을 한 단 말입니까?

사탄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 없는, 약한 사람들 선동...)

 

믿음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는 자들이 사탄의 조정으로, 자신도 모르게 그러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아담보다 조금 약한 하와를 선동한 수법)

그래서, 교회의 권위를 믿는 우리가 믿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교회의 권위는 믿음에 있음=믿음 굳게 하자)

건강한 교회를 세울 때, 교회의 권위는 세워집니다. (교회 지킴이가 됩시다.)

교회지킴이는 건물지킴이가 아니라, 공동체를 사랑하고..분열시키지 말고, 형제자매 도와주고…믿음을 격려하고,..교회 오니까…여기가 천국같이 느껴지게 만들고…여하튼 공동체를 끈끈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일에 일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최고로 높여 드릴 때, 주님이 부어 주시는 은혜입니다.

 

사람의 제도로 교회의 권위가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권위는, 사단을 향하여 세워져야 합니다.

‘사단이 두려워하는 교회’가 권위 있는 교회입니다. (바로,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단이 두려워하는 여러분 개인, 그리고 건강한, 몸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셔야 함을 물론이구요.)

사탄이 두려워 하는 것은, 예수님이시기 때문 입니다.

또, 사탄이 두려워 하는 것은, 예수님을 신실하게 믿는 성도들입니다.

사탄이 결코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믿음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흔적이 없는 사람, 사탄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사람이 많다고, 사탄이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아무리 행세를 한다 해도, 사탄이 두려워하지 않으면, 빈껍데기 입니다.

예수님의 권세를 지닌, 믿음의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사탄의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강한 ‘대장 예수님의 지상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회를 방문해서, 교회에 더 이상, 예수님이 필요 없게 만드는 일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교회에서 떼어낼 수 없기에…사탄은 편법으로 예수님+α 의 교회를 만들려고 합니다.-오직 예수가 아닌…)

 

교회가 예수님을 중심한, 보혈의 공동체가 아니라, 사교 집단으로 바뀌어 가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머리이지 않으신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흐르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요즈음에, 국제적으로 일어나는 운동이 ‘에큐메니칼 운동’입니다. – 사회를 향한 봉사주의, 도덕주의 로 흘러 갑니다.

아주 좋은 이슈를 가지고, 세계의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외치는 가운데, 슬쩍 예수님의 보혈이 빠지고, 그럴듯한 명목으로, 사회봉사와 평화구현이 등장을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의 보혈을 막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죄인 된 우리들의, 죄를 용서 받는 길은 주의 보혈 밖에 없습니다. (천국에 가는 길도…십자가의 길 밖에 없습니다. – 세상이 이해를 못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영원히 죄인입니다.

또, 하루도 죄를 짓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죄의 물에 잠겨있는 - 죄인)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했어도, 또 죄를 짓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죄를 씻는 유일한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그가 나를 위해서, 죄 없으신 분이, 흘려주신 보혈을 믿음으로, 우리는 죄를 없애게 됩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정해 주시길래, 그것이 칭의의 은혜입니다.

그렇게 인정하심으로 우리는 ‘죄가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서, 우리를 인정하시고, 또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시고, 자녀의 권세까지 주시는 것입니다.

그 권세로, 우리는 사단을 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기업의 보증까지 얻는 것입니다.

그 권세가 무슨 권세입니까?

믿음의 권세입니다. (눅18장에서…내가 올 때, 이러한 믿음을 보겠느냐?)

행함의 권세가 아닙니다.

행함의 권세라면, 우리는 영원히 권세의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죄악 세상에 살기에, 나만 깨끗하다고 되는 세상이 아니길래, 죄악 세상에 산다는 그 자체로, 우리는 죄에 물들어있습니다. 

실제로는, 영원히 우리는 죄인입니다.

오직 믿음의 권세로만, 우리는 부족할지라도, 믿음으로 담대히 은혜의 보좌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무찌르는 권세는 바로 이러한 믿음의 권세인 것입니다.

사탄은 이 지상에서 아무것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모두 자신이 가지고, 손놀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보혈의 권세 앞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걸고, 외치는 소리 앞에서는 사탄은 도망갑니다.

나는 부족할지라도, 믿음 하나로 주님의 보좌에 담대히 나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사탄은 물러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그렇게 소중하고,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문제도, 질병도, 사탄의 거짓권세도 ‘예수님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 권세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그 권세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28:18-20, 빌2:5-11 등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에게 죽도록 복종하는 그 자세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허락하셨던, 그 권세를 나도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태도를 가지고 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그 권세 사용권을 이미 우리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사탄은 대장 예수님의 권세를 나도 가졌다는 믿음으로, 그를 향하여 꾸짖는 자를 무서워합니다.

믿음에서 서서, 믿음을 굳게 해서, 천국 문을 향하고, 축복의 통로를 지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할까요?

주님의 십자가를 믿습니다.

십자가의 대속과 승리를 믿습니다.

나에게도 승리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마귀는 도망 가는데…그러한 믿음으로 든든히 서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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