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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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5)

treasure 2017.09.03 11:32 조회 수 : 98

설교날짜 2017-07-30 
본문 엡6:10-17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제가 요즈음에 마귀에 대한 이야기를 늘 하니까, 어떤 분은 요즈음 같은 시대에 마귀는 무슨 마귀? 라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어떤 분은 계속 말씀 드리므로 불편을 느끼실수도…..)

그런데, 요즈음에도, 소머리 놓고, 고사 지내는 시대인 것 아십니까?

우리나라가 우주선을 발사하기 전, 과학자들이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는 모습, 뉴스를 들으신 분도 계셨을 것입니다.

첨단의 과학을 가는 세상에도, 영적 실체를 무시 못함을 암시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존재임)  

 

그냥 미신이라고 넘어갈 수 없는 일입니다. 

시대가, 문명시대로 가면 갈수록, 이러한 영적, 신적인 일들은 가속화 될 것입니다. (불안감, 불확실성시대)

왜냐하면, 메말라가는 시대 속에서, 영적 갈증은 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임 증명)-영적으로 채워져야 한답니다.(하나님으로 채움-전신갑주)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인간은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함을 말함)

영적 전쟁도 믿어야 하고,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사탄의 존재와 그 싸움에 있어서, 과학시대라고 그냥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정신 차리고, 근신해야 함)

 

이 영적 싸움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셨던 분들은, 지금까지, 항상 당하고 있었거나, 혹은 주님이 보호해 주셨거나(감사한 일), 혹은 무심코 믿음으로, 늘 방패를 휘두르거나, 창을 찔렀는데, 마귀를 방어하고, 공격하는 상황이 벌어 졌든지…하셨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사탄을 분별하고, 경계하고, 대적하는 자세를 가지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대적자이기 때문입니다.

(슥 3: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스가랴에게 환상, 백성을 대표하는 대제사장 우편에…사탄이 자리함.

사탄은 항상, 하나님과 사역자 사이에서, 대적을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근 거리 우편에서…)

예수님께서는??? 풍성한 것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면, 풍성한 것을 약속 받습니다.

주님은, 선한 나라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우리의 주인으로 모시면, 우리는 지상에서, 영원까지 약속을 받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가리키면서) 마귀 사탄은 다릅니다.

사탄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대적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지고 오는, 풍성한 그 모든 것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탄을 알고, 대처하지 않는다면,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예비하신 그 모든 풍성한 복이, 지체되고, 때론 날라 갑니다.(영원과 별개로…지상에서)

주님이 차려 놓으신 밥상을, 사탄이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정체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사단을 이야기 하면, 공상의 세계를 사는 것 같은 분도 계실 것입니다. 

오늘 같은 시대에 뭐 그러한 것이 있는가?

사탄은 자신이 없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지상에 많을수록 편하게 일하기가 아주 쉽거든요.

사탄은 사람들이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사탄이 아주 싫어하는 이름이 있는 데, ‘그 이름 예수’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창세전에 예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권세를 멸하시고, 온 우주에 하나님께서 나라를 만드실 ‘왕’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분이십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Wonderful Counselor), 전능하신 하나님(Mighty God)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Everlasting Father)라,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이라 할 것임이라 –주님탄생 600여년전

지혜와 권능과 영생과 평화를 가지신 예수님, 그 분이 삶과 죽음 너머까지 우리들의 왕이 되신다는 말입니다.

이에 반하여, 사탄은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왕국의 방해꾼 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한, 사탄은 하나님의 왕국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사탄의 활동을 허락하셨는지는, 모두 알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여하튼 하나님께서는 허락하신 그 사탄과의 전쟁에서, 그의 자녀들이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까지 주시는 것입니다.)

그 방해꾼 사탄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렸습니다.

어떻게 사탄이 그 안에 잠입을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욥기서에서, (욥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Angels)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종종 천사를 아들로 부르심(천상회의에 사탄)

아마도 사단은 하나님의 허락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에덴에도 허용되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 사탄의 수작은 항상 동일한 수법입니다.

무엇?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위에, 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수법이 자신이 앉는 것이 아니라, 자기 등에 사람을 태우고, 조정을 합니다.

계시록에 보면, (계 17: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이 짐승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여자를 등에 태우고 감)

사탄은 하나님을 등지도록 세상을 유혹하는 세상적인 것을 등에 지고 활동을 감행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처음부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순간부터 그를 죽이려고, (가리키면서) 세상을 호리는 그 여자를 상징하는, 헤롯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로 나오시기 전에, 그는 왕이신 예수님을 하와를 유혹한 모양으로 유혹하여, 무너뜨리려고 접근했습니다.

세 번 찾아와서, 하는 말, 너는 대단한 존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 ‘너를 높여라’ 입니다.

돌들로 떡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성전에서 뛰어 내려도 괜찮은 사람, 온 세상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탄의 술책은 항상 ‘내가 누구인가?’를 망각하게 만듭니다.

나는 나라고 말하게 만듭니다. (내가 나인 사람은 자신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가? 자신이 누구인가? 라는 정체를 그 자리에서, 언급하십니다.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셨음을 사탄에게 확인시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순간도,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으십니다.

항상, 동일한 삼위일체의 성자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기중심으로 일하지 않으시고, 항상 하나님의 뜻을 물으십니다. (나의 뜻대로 마시고…)

그래서, 삼위일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분들은, 항상 일치하십니다.

 

사탄은 그 분들의 공조와 일치를 무너 뜨리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예수님의 지상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구속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그 구속작전에 제동을 겁니다.

베드로의 마음을 타고 들어가서 ‘주여 그러지 마옵소서’

여기에서, 사탄은 참패를 당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하나님의 구속작전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었음을 몰랐습니다.

그를 죽이면 되는 줄로, 알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예수님은 온 세상의 권세와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사탄이 하는 일은 오직 하나입니다.

‘너는 하나님 없이 할 수 있어’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에 빠지는 이유는, ‘하나님 없이도, 나는 존재할 수 있다’라는 함정입니다.

 

예수님에게 패배한 사탄은  ‘예수 이름’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예수 이름 앞에, 항상 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그래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이름을 확실히 가지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그것은 박식한 지식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말재주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 이름입니다. (빌2:5-11. 온 세상을 그의 이름 앞에…)

 

여기에, 외적으로 볼품없는 나약한 한 분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을 들고, 진실된 믿음으로 앉아 계시다면, 그 분 앞에, 사단은 무릎을 꿇습니다.

아무리,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분이라도, 예수 이름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지 않았다면, 사단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예수님 이름 앞에, 힘을 쓰지를 못하기 때문….

우리가 예수님 이름을 간직하면…마귀는 (접근 못함)

 

그것이 무장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 마지막 시대에, 마귀를 이기는 강력한 무기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제 마귀를 이기는 전신 갑주는 옷을 입는 것입니다.

전신갑주는 ‘군인이 입는 옷’을 말합니다.

이 옷은 알고 보면‘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전쟁터에 있음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 ‘전신갑주’라고 표현을 했지만, 주님을 생각하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것을 말합니다.

(롬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결과적으로, 전신갑주라는 말은 예수님으로 옷 입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6가지의 성격의 옷을 입는데, 물론 그 옷에는 무장을 뜻하는 검과 방패도 무장의 옷의 일부가 되어 있습니다만, 그것은 예수님이십니다.

진리의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열정적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앞장서고, 그 분이 나를 지키신다는 확실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돌진하는 신앙, 을 가지고 있다면, 그 분은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랑의 관계도 몇 단계가 있습니다. (우리사랑과 출발부토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1.당신은 내것입니다. (그 분은 나의 소유)-이기적 사랑

2.너는 나에게 속하였고, 나는 너에게 속하였다.-자기중심적

3.나는 너에게 속하였고, 너는 나에게 속하였다.-상대중심적

4.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이타적 사랑(온전히 그 분의 사랑에 몰입),-닮은 사랑은 자식사랑,????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리는 단계는, 나는 부정되고, 당신만이 있을 때입니다.

사탄의 공격을 막아내는 비결은, 바로 이러한 예수님을 향한 사랑에 이끌리는 것입니다.

엡6장의 전신갑주는 ‘예수님 사랑의 옷을 입으라’는 말입니다.(그 사랑을 전적으로 믿으라-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우리는 항상 무너집니다. (물질에, 돈에, 세상관심에, 절개를 팔게 됨)

주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일편단심, 절개를 말합니다.

성서에서, 하나님을 사랑한 수 많은 신앙의 선배들은, ‘열정적인 사랑’의 절개로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다니엘서에서, 다니엘과 다니엘의 친구들을 봅니다만, 그들이, 죽음을 넘어서는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그 이유가 ‘주를 향한 사랑’이라고 봅니다.

 

사도 바울이 고백한, (빌 3:7)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모두 주님을 향한 사랑의 열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느 단계의 사랑인가요? (먼저 사랑 받음)

어느 단계로 접어들어야 목숨도 아끼지 않겠습니까?

어느 단계로 들어가야, 수절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을 회복하는 것이 사탄의 세상에서, 세상을 이기는 길입니다. (쌍방회복-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다는 확신, 나도 주님을 사랑한다는 진정한 사랑고백) 

그 사랑은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포함한, 열정입니다.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무엇을 믿으십니까?

그 분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믿는 것이고, 나를 사랑하시므로, 그 분이 나의 죄값을 치루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사랑과 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큰 사랑을 체감하고, 또한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회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할까요?

주님의 위대하신 이름을 믿습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를 옷 입게 해 주십시오.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마귀는 도망 가는데…그러한 믿음으로 든든히 서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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