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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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6)

treasure 2017.09.03 11:47 조회 수 : 48

설교날짜 2017-08-13 
본문 엡6:10-13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과거에는 ~주의(~ism) 그러면서, 건축, 예술, 사상 등으로 시대흐름을 나누었는데,(50-100년단위)  지금은 유행으로 세상을 나누는 경향이 많아졌습니다. (유행 따라 가니까, 어떤 정신적인 가치를 따지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아무 생각 없이…빨리 바뀌니,..따라가기도 벅차요.)

세상이 바뀌는 것에 민감하니까…따라오는 현상은 ‘세상을 짝하는 자들’이 복음에서 멀어지는 것이 서글퍼 집니다.

약4: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인터넷을 자유로이 사용하는 세대를 Network의 net를 상징하는 N세대, 1977~1997년생인 사람들, 그리고 Y, W, Z세대가 등장합니다. (모두 인터넷을 기본으로…더욱더 세상의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즈음의 아이들 세계까지를 일 컷는 말입니다.

이 세상이 점점 더…무게가 사라지고, 가벼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보면, 미국의 대통령을 비롯해서, 세계의 지도자들이, 대부분 속 깊은 자들이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한 국가는 큰 배와 같은 것인데…시원치 않은 선장 때문에 과연 제대로 항해를 할 것인가? 안타깝고,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독재자, 독선자 정치인들…)

 

그러나, 세상의 흐름에 뒤쳐진다고,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세상의 그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이러한 세계의 격변을 예언했고, 성경은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딤전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19가지 고통거리 기록)….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인간의 악해짐을 모두 열거)

 

그래서, 이 혼돈의 불안한 세상에서, 우리가 붙들고 가야 하는 것은 성경의 진리입니다. (세상의 발전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를 구원해 주지 않고, 더욱 불안하게 만들 것이고, 거기에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우린 여기에서,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판짜기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 1장1절에서, 이세상은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이 믿음은 아주 중요한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거하는 우리들도 하여금,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모두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마귀가 에덴에 들어가서, 아름다운 그 가족들, 하나님의 주인공들, 사람을 타락시켰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했습니다.

마귀가 그렇게 강한가? 하나님의 능력의 패배인가?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성경전체를 보면, 마귀에게 패할 분이 아닙니다.

마귀의 이러한 행동은 모두 하나님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허용 하셨을까?

선악과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그러한 유혹도 받지 않았을 것이고, 마귀도 유혹하지 않았을 것인데, 원인 제공자가 하나님이 아니신가?

그 대답은 결국에는 여러 개의 해답을 추측해 볼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님만이 아신다’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주 ‘주는 토기장이’ 찬양을 부릅니다만, 사도바울은,

(롬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했습니다.

우리들의 구속의 사건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사랑의 사건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가 지금 사탄과의 싸움에 있다 해도, 결국에는 이길 것을 믿으시기 축복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힘이 없어서, 마귀를 허용신 것도 아니고, 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그것을 그렇게 했다고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의 원천이 하나님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도 하신다는 믿음인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보는 것은, 그들이 타락을 했고, 곧바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그들을 향한 구원계획을 계획하고 계셨음을 보는 것입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사탄은 에덴동산 이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쁨의 동산, 에덴은 사탄 때문에, 그 문이 닫혔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이 세상은 이 세상은 놀이터(play ground)가 아니라 전쟁터(battle ground)”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마귀와의 전쟁을 예언한 것처럼, 이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졌던 해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원수 마귀는 끊임없이 주님의 교회와 우리 성도들을 대항하고 공격하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키고, 사람들이 죽고, 사상적으로 사람들을 늘 공격하는 일을 사탄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최고로 경배하는 자리에서 끌어 내립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다가가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는 것은 다 거짓 말이야 네가 먹으면 너도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는 거야” 하고 유혹하고 타락시킨 것처럼 오늘날도 유혹합니다.

사탄은 항상 동일한 수법으로 작전을 수행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 싸움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principalities)와 권세(authorities)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rulers)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습니다.

“정사”는 군주, 우두머리(首位), 주권자란 뜻이고 “권세”란 많은 사람을 다스리는 권력자란 뜻입니다.

“주관자”들이란 나라와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나 대통령이나 지배자들을 의미합니다.

“어두움(darkness)의 세상 주관자들”이란 사탄의 나라에서 부여한 권세와 능력과 계급을 가지고 세상을 혼란케 하고 하나님을 못 믿게 하고 혼돈(chaos)시키며 전쟁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부터 사탄, 마귀가 이 세상의 왕적 권세로, 흑암의 나라에 침투한 사탄이, 권세와 능력을 받은 왕이나 대통령이나 총통 같은 세상의 지배자를 통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을 죽게 하고 교회를 파괴하기도 하는 것을 봅니다. (정신 차리고, 역사하는 적을 보자)

 

정치적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정치인들 하나 같이,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자들이었습니다. (정치인만 되면, 무신론자 행세를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종종 봄)

정치적으로 히틀러는, 600만을 죽였습니다.

 

스탈린은 4,500만을 죽였고 모택동은 6,500만을 죽였고 김일성도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 명을 죽였습니다. (중국 민권 운동가…류오사보,7/13죽음-중국은 그를 화장, 미디어 차단함)

그래서 “공산주의”를 붉은용의 사상이라고 합니다.

 

김정일은 지난 3년 동안에 300만 명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무기, 다량살상무기를 만들었고, 김정은은 더 합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집트의 무바라크 정권이 손을 들었다고 하는데, 그의 재산은 700억불(약78조)라고 합니다.–어지러운 세상봄-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와 맞물려서, 아주 빠르게 타락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우리는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을 상실한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시대…전도하면 화냄, 에너지)

포스트 모더니즘을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이 들지만, 그 전체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회’로 가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도 믿으신다면 祝福임)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요한복음 14장 30절에서는, (요 14:30)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하시므로, 세상의 정치적 음모 속에 숨어 있는 사탄의 역사를 말씀하셨고, 자신의 십자가의 승리로 이룰 승리게 대하여, (요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승리하심 – 아멘???)

사울이 회심하기 전, 기독교인들을 결박하고자,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하늘의 빛을 보면서,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그에게 할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행 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1)어두움에서 빛으로, (2)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나서, 그는 기록하기를, 골로새서 1장 13-14절에서,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더욱더 치열해 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은, 전쟁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에서, 하나님을 배제시키는 문화와 예술, 학문과 지식, 물질과 경제와, 명예, 권력과 정치, 등 모든 분야를 침투할 것입니다.

모든 문명을 사탄이 발전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탄은 발전된 문명을 타고, 자신의 목적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문명을 이용하되, 하나님을 최고로 영광 돌리는 방향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한,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서, 본문은 말씀하는 것입니다. 

 

오늘, 에베소서 6장 10-12절에,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고 했는데 즉 사탄, 마귀와의 영적 싸움이지 혈과 육의 육신 싸움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싸움은 눈에 보이는 싸움인데, 우리들의 싸움은 무기로 싸우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들의 싸움은 영적인 전쟁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이 세상 주관자, 마귀와 하는 것입니다.

1.대전제를 몇 차례, 지금까지 말씀 드렸는데, 마귀라는 존재에 대하여, 무지하지 말자.

마귀는 아주 대단한 존재도, 무시할 존재도 아니다.(그러니까, 경계하면 이긴다.)

2.우리가 가질 태도는 영적인 자존감이다.

3.자존감의 극치는 ‘믿음과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을 확고부동하게 믿는 것입니다. (사랑과 믿음 – 큰딸이름이 信愛, 작은 딸의 이름은 知愛 – 사랑과 믿음은 동일선상)

사실, 우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믿음은 그것에 눈뜨는 것)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여기서, 저희라는 말은 ‘요일 4장 3절의 적그리스도의 영’을 말합니다.

(요일 4: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이미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벌써, 그를 이기었습니다.

이것은 ‘궁극적인 승리’를 선언하는 내용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과 승리’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한 데, 왜? 우리는 무장이 필요한가? 

+++패잔병들의 마지막 횡포 때문이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찾아 다니면서, 삼길 자를 찾고 있습니다.

다른 형제들이 고난을 당하는 그 모습은, 사자들이 삼키려고 놓은 올무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굳게 하라고 하는 것)

그 올무에 걸려들게 하기 위해서, 고난을 당한다고, 걸려든 것은 아닙니다. (욥은 고난 당했지만, 걸려 들지 않았습니다.)

마귀가 주는 시련 가운데, 또 한가지는 바로 윗 절에 있는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Cares for you)하심이니라

우리들의 염려 가운데, 역사하는 사단의 역사를 말함(또, 믿음임

우리들의 내면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 사탄의 역사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13절은 엡6:13. “…서기 위함이라(to Stand)” 로 전제를 마침니다. (마지막에 살아남는 자-선다)

앞으로, 시작될 6개의 진리들은 이 서라에 집중이 됩니다. (14절도…’서서’로 시작을 합니다.) – 하나 님의 소원은 우리가 서는 것임.

육신적으로 서라는 말이 아닙니다.

육신적으로는 약할 수도 있지만, 영적으로 서야 됩니다.

그래야, 설 수 있습니다.

서기 위해서 할 것은, 철저히 영적인 것 들입니다.

(딤전 4: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육신의 연습은 지상에서 만일 수 있지만, 영적인 연습은 영원으로 연결이 됩니다.

주님을 영접했다면, 우리는 영원이 보장된 자들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무장이 더욱 필요합니다.

사탄은 적에게 더욱더 악을 쓰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한 없이 약하지만, 주님이 강하시므로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 강하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그렇게 서 있는 것이 무장하는 비결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서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할까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로 왔고, 말미암고, 주께로 가는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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