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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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안에 계신 주님

treasure 2017.09.03 11:57 조회 수 : 165

설교날짜 2017-08-06 
본문 롬1:20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야외예배-자연 

인간은 자연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입니다. (지진,해일…1976당산2만, 2004수마트라30만, 2011일본2만, 산사태 수백명…) 보험회사도 기피를 합니다. – 속수무책임)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와 그 신비와 인간의 나약함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시대는 엉망으로 감)

우주 자연은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그 분이 통치하심(그래서, 자연을 보면, 하나님의 신비를 봄)

그리고 그 속에 계시면서, 우리들에게 그 자연을 통해서 자신을 찾아 보기를 원하셨습니다.

바울은 자연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엡 1:23) 교회는 그의 몸(몸통)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영어로, (엡 1:23)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everything in every way.

모든 방법으로, 모든 것을 충만케 하시는 그 분의 충만 –그 충만이 집중되어서, (교회에 나타남=교회가 핵심인데…그 핵심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모든 만물에 충만하게 계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입니다.    

 

만물 안에 충만한 분이 몸통으로 교회에 계십니다. (교회가 그렇게 중요함)

물론 여기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숨어 계신다는 말보다는, 충만하게 표현되어 계신다고 함이 맞는 표현일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자연의 창조자인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입니다. (시14:1, 시53:1)

자연은 이 만물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치기 위한, 인생 실물 교과서입니다. 

자연의 원리들은 하나님의 영적 원리들을 얼마나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연 속에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자연의 이치를 보면서, 우리는 오묘한 조화 속에서, 저절로 생겨 났다고 할 수 없는 조화들을 보게 됩니다.

 

종종 말씀 드리지만, 지구의 4분의 3, 우리 몸의 80% 이상을 점령하고 있는, 물도 아주 신비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은 물 세상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물은 많이 있고, 필요한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물질들은 온도가 떨어지면, 부피가 줄어 들고, 또한 고체화 될 때는, 더욱더 단단해 지고, 무거워지면서 밑으로 가라 앉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H2O라는 물도, 역시 온도가 내려가면서 밑으로 가라앉는, 그러한 현상을 벌이다가, 영상4도부터는 온도가 내려가면서 가벼워지기 시작을 하여서 빙점, 0도에 이를 때는 얼음고체가 됩니다.

그러니까, 물 바닥에서부터 얼음이 어는 것이 아니라, 물 위부터 얼음이 언다는 말입니다.

만약에 0도부터 가벼워진다면, 아마도 물 밑바닥부터 얼어서, 겨울에 물고기들이 얼음 속에 (화빙이라고 할까?) 처럼 얼어서, 얼음 속에 죽어 있는 고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냥 저절로 만들어진 조화일까요?

 

한 겨울에, 얼음 밑에서 돌돌 거리는 물이 흐르는 이유, 그 흘러가는 물 속에서 물고기들이 삶을 유지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위대한 물의 신비로운 조화인 것입니다. (여기 있는 구비 구비 작은 강물도…한 겨울에는 그러한 현상을 일으킬 것임)

 

=모두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는 조화와 소리들임

=이러한 하나님의 충만함을 세상을 통해서, 보면서, 그 분이 나를 택하여 주셨다는 강력한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들의 인생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우리는 물과 함께 하는 ‘섭씨4도의 조화’ 하나만을 발견하고도, ‘….우째 이런일이”,……….정말로 놀랍지 않습니까?

이러한 것을 자연의 조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그대로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자연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냥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숭배할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 만큼 자연을 쉽게 보기에는 너무 정교합니다. (사진과 그림의 차이를 금방 앎, 모기를 확대해 보니까, 함부로 못 죽이겠어요…너무 아름다워요 – 이렇게 아름다운, 나쁜 놈 봤나…)

   

사람들은 자연 속에 내재한 그 신비와 힘을 동기로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서, 숭배합니다. (정령신앙)

동물을 보아도 신의 섭리가 있으니 - 그것을 섬김

식물을 보아도 신의 섭리가 들어 있으니- 그것을 경배함

생물, 무생물 모두, 신기한 섭리가 들어 있으니- 그것을 신으로 섬길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결국 한 분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통치 하시는 행위인데, 사람들은 그 자체를 신성시 해서, 우상을 숭배합니다.  

 

그 분이 누구이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니십니까?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아멘***) – 서론, 결론(선언)

이 세계가 우연히 만들어 졌다구요? –넌센스-

점으로 농축된 것이, 팽창되었다구요? (빅뱅) – 먼지가 이리저리 날리다가, 세월과 만나서…이렇게? 불가능…

그러한 어리석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작은 바늘 하나도, 만든 사람이 있는데, 거대한 자연, 빈틈없는 자연의 조화를 두고, 저절로 생겼다고 믿는 그것이 미신입니다. (얼마 전에, 보니까…진화론자들이 반대로 하나님을 믿는 종교를 미신과학이라 함, 무지함)

그래서 성경은 그러한 사람을 어리석다고 말씀을 합니다.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오늘 말씀을 보면, (다함께)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자세히 보면, 하나님이 우주 속에 능력으로 계신 것을 몰랐다고 말합니다. (마치, 재판장의 원고, 피고연상)

정말 몰랐다고 하면, 정죄 당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재판장의 판단은, 모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보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금방 알 수 있는 것인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더 할말이 많이 있지만, 하면 할수록 더욱더 신기한, 감히 정확히 복제하지 못할, 현상들만이 자연에 있습니다. (가짜 복제는 가능함)

 

누가 이와 같은 자연의 섭리를 만드셨습니까?

연구 하면, 연구 할수록 신기하기만 한, 이 자연의 섭리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조금만 생각을 해도, 나타나는 현상 뒤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타나는 현상보다도,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더 값진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 지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내가 어리석었습니다 하는 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골자는 자연 속에 내가 있으니, 자연을 보면서 나를 열심히 섬기거라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한 번, 세심하게 보고 싶은 것 보세요? 만드신 거죠? 그렇게 믿어지죠? –아멘-)

모를 때는, 그냥 신이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그 분,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 사랑)

어쩌면 우리가, 때로 공기와 태양의 중요성을 모르고 지내는 것처럼, 우리 인생 속에 하나님이 그렇게 중요한 분인 줄 느끼지 못하고 살아 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분으로 지금 이 순간도 계십니다.

그 분 앞에 머리 숙이는 것이 잘 사는 길입니다.

그 분이 있어야 우리 인생은 생명을 부지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의 구원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것이, 성경의 핵심이고, 그것이 요3:16절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다함께 외워 볼까요?천국,지옥의 갈림길 복음입니다. 믿으십니까?)

 

    오늘 이 하루는 하나님이 충만하신 이 자연 속에 일부분인 우리,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서, 너무 크시고, 광대하신 주님을 찬송하는 귀한 날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기도할까요?

주님이 세상의 창조자이심을 믿습니다.

나를 창조하신 것도 믿습니다. –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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