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7-08-27 
본문 엡6:14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약 2주전,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이라는 남한의 1/3정도, 인구 580만의 작은 나라에서, 산사태로 1000정도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텍사스에 강력한 ‘허리케인 할비’로, 비상사태가 발효되고, 휴스톤, 샌안토니오 등…피해가 예상됨…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혹은 인재 등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그 중에는 적어도, 우리 생각에, 이유가 불분명하게 죽는 사람들, 또 어린 아이들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한 기사들을 보면서, 순진한 그 아이들이, 거기 묻혀서, 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의 현상들을 보면, 지금도 그렇게 되고 있지만, 앞으로, 세상 죄악이 그릇에 차고 넘칠수록, 이 세상의 고난과 어지러움은 그 강도를 더하면서, 우리들에게 세차게 밀려올 것으로 짐작이 가능 합니다. (성경의 예언 입니다.)

지구의 환경이 악화되면서, 재앙은 그 강도가 심해질 수 밖에 없음을 예상케 되는 것입니다.

이 황량한 지구 들판에, 우리는 홀로 서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나를 도와 줄 신앙의 동료들이 있지만, 결국 나의 마지막, 최종 문제는 나 혼자의 문제일 것입니다. 

지금도 일어나고, 또 자주 일어날, 이러한 혼란스런 세상의 모든 일들을 통해서, 나는 나를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세상의 고통의 문제를 대하면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전염병으로, 굶주림으로, 자연재해로, 정치적으로, 각종질환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한 마디로 지구가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앞으로 암 환자는 더욱더 늘어서, 암을 연구하는 분들은, 아마도, 미래 2명중 1명이 암으로 죽을 것이다. 라고 합니다.

 

오늘 저는, 이 구정물을 마시듯이, 탁한 세상의 물을 마시면서, 점점 더 거세게, 밀려오는 재난들과, 원인 모를 죽음과 고난의 문제 앞에, 서 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우리의 정체성을 그려 보려고 합니다.  

과연 이러한, 고통 속에서 수 없는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서 계신 것일까? 하나님은 그냥 보고만 계시는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대처 하여야 할까?

성경은 고난을 향하여, 여러가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고난을 통해서, 사람을 징계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난을 당할 때, 내가 무엇 잘못한 것이 있는가? 라고 생각하게 하시기도 합니다.

고난 당할 때, 어떠한 경우는, 금방 깨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경우 입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 민족 주위에 있는 강대국들은 이스라엘의 범죄에 대한, 회초리를 주기 위해서, 세워 두신 적이 있습니다.

 

(대상 5:25)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대상 5:26)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그렇게, 해서, 택한 민족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깨달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죄악에서, 돌이킴은 은혜임…그것이 히12:8에, 징계-사생자, 아들 아님)

바로, 징계 차원서,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혹은 때때로, (2)스스로 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신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시험으로 낮은 곳에 마음을 두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적당한 시련을 주어서, 마음을 딴 곳으로 돌리지 않게 하시는 것임)

그러나, (3)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도 있습니다.

(요 9: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사역과 영광의 일환으로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영광인 한 차원 높은 고난이 있습니다.

 

욥의 고난입니다.

욥을 완전히 인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탄에게 욥을 넘겼습니다. (일종의 혹독한 신임 테스트인 셈)

하나님 앞에 선, 사탄은 욥이 하나님을 순전히 섬기는 이유는 그의 소유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질과 자녀)

그러자 하나님은 욥을 인정하고는 사탄에게 욥을 시험할 것을 허락합니다.

욥은 이러한 사실 조차로 모른 채, 무작정 시련을 당합니다.

 

일차적으로 다가온 시련은 바로, ①소유물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욥에게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바인에게 1.가축을 약탈당하고, 종이 살해되었고, 2.양과 종이 불살라졌고, 3.갈대아인에게 약대를 빼앗기고, 종이 살해되었고, 4.대풍에 집이 무너져 자녀들이 참변을 당함으로써 욥의 재산과 자녀는 순식간에 전멸되고 말았습니다.

4차례의 재해가 거의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런 불의의 참변을당했을 때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욥 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라고 말하면서, 머리를 깎고 땅에 엎디어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욥은 사탄 앞에서, 하나님께 벅찬 승리를 안겨 드렸습니다.

 

제 1차 시험에 실패한 사탄은 이제, 그의 몸을 건드리면, 그가 하나님을 떠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②생명을 제외한 그의 몸을 또 허락하십니다.

사단은 욥의 몸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머리꼭대기까지 악창(惡瘡)이 나게 하였습니다.

너무 너무 가려워서, 기왓장으로, 몸을 긁어야 하는 지경까지 갑니다. (헌데에 파리가 알을 까서, 구더기도 생김)

소유물도 없어지고, 자녀들도 죽은 후, 그때까지 참고 있던 아내가 드디어 폭발을 합니다.

(욥 2:9)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integrity)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그런데, 그 중에서도, 욥은 (욥 2: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그에게, 다정한 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소식을 듣고 친구들이 달려 왔습니다.

욥의 처참한 광경을 보고는, 정말로 욥이 진짜 욥인지를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짐승 같은 모습일거…)

그리고는 아연실색을 해서, 일주일간 그의 곁에 있었지만, 한마디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너무 너무 괴로워서, 입을 열어서, 하는 말, 자기의 생일을 저주합니다. (욥기 3장임)

 

(욥 3:3) 내가 태어나던 날이 차라리 사라져 버렸더라면, 남자 아이를 배었다고 좋아하던 그 밤도 망해 버렸더라면,…

(욥 3:6) 그 밤도 흑암에 사로잡혔더라면, 그 밤이 아예 날 수와 달 수에도 들지 않았더라면,….

(욥 3:10) 어머니의 태가 열리지 않아, 내가 태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건데, 그래서 이 고난을 겪지 않아야 하는 건데 !

(욥 3:11) 어찌하여 내가 모태에서 죽지 않았던가 ? 어찌하여 어머니 배에서 나오는 그 순간에 숨이 끊어지지 않았던가 ?

(욥 3:12) 어찌하여 나를 무릎으로 받았으며, 어찌하여 어머니가 나를 품에 안고 젖을 물렸던가?

(욥 3:13) 그렇게만 하지 않았더라도, 지금쯤은 내가 편히 누워서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욥 3:16) 낙태된 핏덩이처럼, 살아 있지도 않을 텐데. 햇빛도 못 본 핏덩이처럼 되었을 텐데 !

(욥 3:20) 어찌하여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들을 태어나게 하셔서 빛을 보게 하시고, 이렇게 쓰디쓴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

(욥 3:23) 어찌하여 하나님은 길 잃은 사람을 붙잡아 놓으시고, 사방으로 그 길을 막으시는가 ?

(욥 3:26) 내게는 평화도 없고, 안정도 없고, 안식마저 사라지고, 두려움만 끝없이 밀려온다 !

 

이쯤 되면, 한마디라도 하나님을 향한 존재론적 질문 [정말 계시는 것인가?] 라고 해야 할 터인데, 그는 아직도, [무슨 뜻을 가지고 계신가?] 를 끈질기게 가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그는 아직도 하나님을 붙들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질적 믿음임)

하나님이라는 존재와 그의 역사를 놓치 않고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우리들의 불신은,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한 불신임)

 

우리들이 성경을 통해서,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지만, 고난 가운데 엉기어 살면서, 이해 할 수 있기도 하고, 또한 이해할 수 없는, 그렇기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 원망을 탓할 수도 없는 그러한 고난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는가? 그 말입니다.

사탄은 이러한 하나님께서 허락된 범주 안에서, 어떻게 하든, 우리들을 넘어뜨리려고 지금도 유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서 무장하고 견디기를 원하시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이 예비한 그 시간과 장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임 - 세상은 우리들의 처소가 아님)

 

최종적으로는 사탄이 하나님의 사역을 돕고 있는 것이지만, 그러한 와중에서, 이러한 일들로 인해서, 세상에는 온 갖, 죽음과 공포가 들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속에서, 믿음을 가지고 승리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기를 원하시고, 그 모습을 전적으로 지원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나라를 예비하심)

 

그래서, 우리가 무장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무장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전신갑주)

바로 ‘하나님 자신’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전신갑주 입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우리가 가져야 할 종말론적인 믿음은 ‘어떠한 경우’이든지 ‘하나님께로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왜? 라고 묻기 보다는 이성으로 감당하기 힘든 그 크신 하나님의 뜻 앞에서, 그저 굴복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굴복함)-머리 조아리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 – 그리고, 하나님의 구상, 디자인 시간, 장소 기다림)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이해가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교부는 이해가 불가하기에 믿는다 했습니다.)

믿음은 그저 신뢰입니다.

하나님은 향한 믿음은, 그 분의 깊은 뜻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일 중의 하나는? Why? 라는 글자 입니다. (어마 어마한 일을 보면서…그분께 굴복해야 합니다. 어쩌면 이 엄청난 일 위에 그 분이 계심봄)

 

우리 사람 사이에도, ‘왜 그랬어’라고 질문하기 시작하는 순간, 신뢰를 벗어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부정적인 질문을 많이 하면서, 우리들의 인간관계도 깨지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왜? 라는 질문이 많을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멀어집니다. (슈몰크 목사님 – 두 자녀가 불에 탄 현장을 목격하고는…내주여 뜻대로..찬송시를 지었음)

 

진정으로 우리가 도달할 믿음의 단계가 어디인가? 를 의로운 욥을 향하여 하시는 하나님의 혹독한 질문 38장, 39장 을 지나고 난 후,  대답하는 과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욥 40:3) 그 때에 욥이 주께 대답하였다. (욥 40:4) 저는 비천한 사람입니다. 감히 주님께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 다만 손으로 입을 막을 뿐입니다. (욥 40:5) 이미 말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새번역)

무슨 말입니까? 모든 것을 깨달은 후에는 아무 말도 못한다.

무슨 할 말이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왈가왈부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 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까?

 

지구만도 알수 없는 너무 큰 존재인데, 지구보다 더 큰 별들이 천억개가 있는 이 은하계를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주 가까운 한 화성에 생물이 살고 있느니, 없느니 왈가 왈부인데,어떻게 우주를-어리석음)

은하계만한 별들의 군이 천억개가 있다는 데, 상상이나 가능합니까?

또한, 그 천억개의 군이 또 천억개가 있다는 데, 그러면 가히 이 우주는 한계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사시사철을 만들어 내는데, 1초에 약 500미터로 자전을 하고, 약30킬로미터로 공전을 합니다.

포틀랜드를 출발해서, 셀렘까지 3초에 달리는 것입니다.

트위스트 하면서, 지금도 막 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중에 매달려 있는 이 지구가, 수천년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지금까지 달린다는 말입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들의 작은 머리로, 지구도 알지 못하는데, 아니 200파운드도 되지 않는 보이는 우리들의 몸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우리들의 짧은 지식, 그것도 의학 공부를 한 의사들을 기준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주 넘어계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는 그저, 우리 앞에, 벌어지는 어떠한 일이든지, 그저 우주를 쥐고 계신 하나님의 큰 손에 맡기고, 아멘할 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으로 옷 입는 일입니다.

매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깨달음은, 왜 나에게 이러한 일들이…..왜? 지구상에 이러한 일들이라고 Why? 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정말로 크신 하나님 앞에, 내가 머리 숙이지 못했구나. 하면서, 그 분 앞에, 머리 숙이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것이 의의 호심경입니다.

의의 호심경은 ‘나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표시를 가슴에 달고 다니는 것입니다.

심장에, 하나님의 의의를 꽂고 다니는 것입니다.(하나님 의? – 롬1:6-7, 십자가의 의의임)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는 표시를 확실히 가슴에 붙이고, 그것을 의로 붙들고, 당당히 다니는 것입니다.

그 의가 우리들의 신분을 표시해 주는 것입니다. (십자가 가슴으로, ++의의 호심경은 십자가심장이다++

사탄은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패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욥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무릎을 꿇므로, 사탄에게 승리했습니다.

왜요? 그러한 하나님을 순전히 붙좇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가슴에, 하나님이 담겨 있었고, 그 가슴에서, 하나님을 향한 의가 들어 났습니다.

이것은 적군, 사탄으로부터 심장을 감싸주는 흉배입니다.

 

그 호심경(흉배)은 1. 그리스도안에서의 속죄의 표시요, 형벌의 대상에서 2. 은총의 대상으로 바꿔진 신분의 표시이며, 3. 바꿔진 삶의 표시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가슴에는 의의 열정을 가슴에 품고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를 기록한 바울자신은 고백하기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믿음+달려감=의의 열정이 됨), 분리는 위험

그래서, 또 의의 흉배도,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내는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니다.

나의 이성을 넘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너무 크신 하나님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넘어가고, 크신 하나님께 머리를 숙이는 모습이 바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환란과 고통을 보면서, 더욱더 하나님의 위엄 앞에 무릎 꿇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고통의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덧입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할까요?

진리이신 주님을 믿습니다.

주 안에 머물게 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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