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7-09-17 
본문 엡6:10-17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돌아가시기 전에, 아주 긴 시간 동안 석별의 정을 나누었던 시간이 있습니다.(요한복음 13장-17장[5장], 13장은 최후의 만찬 자리, 14-17장은 긴 담화–거의 예수님의 권면임, 유언자리 같은 시간이었음)

사실, 제자들은 상황적인 짐작은 했겠지만, 정확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줄은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마태복음 16:21에서, 죽음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언급하셨고,...제자들은 그 때가 왔다고 생각을 했을 수 있습니다.

그 모임에서 요한복음 13장의 저녁 만찬상을 물리신 후, 본격적인  대화는 14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말머리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요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런데, 예수님이 붙잡혀서, 모진 고초를 당하실 때, 제자들이 모두 흩어지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잡아 뗀 것을 보면, 분명 그 때 제자들은 영생에 관하여, 혹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가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는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예수님이 지상에서 행하신 모든 행동과 말씀을 보면, 그 분은 분명코, 지상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 영화 보셨죠?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아이오와 주 농촌의 한 가정에 네 명의 아들이 모두 군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어머니에게, 어느 날, 그 형 3명이 전사 했다는 통보를 받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육군 참모총장은 막내 아들도 죽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니까, 가장 치열했던 전투 노르망디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특공대’를 파견해서, 그를 구해 내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사명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해서, 안전한 하나님의 처소로 보내는 임무이십니다.

그래서, 그 처소를 마련키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몸소 희생하시고, 그 구원을 완성하시고, 부활 하십니다. (십자가는 승리이며, 부활은 승리의 증표임)  

보면, 그 분은 지상이 그 분의 세계가 아닙니다.

(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그래서,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범죄 이후에 ‘실락원’한 아담의 후손들에게 ‘복락원’ – 그 낙원을 회복하시는 일을 지금도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또는 궁극적으로 하신 일이 십자가의 값을 지불하는 일이었습니다.(타종교와 차이)

우리는 ‘죄’의 볼모로 잡혀 있었던 존재였습니다. (정죄함 – 멸망 – 지옥 등이 우리들의 종착지였음)

 

그 배후에는 처음부터 줄기차게 ‘사탄’이라는 작자가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늘정죄, 고소함, 나약하게 만듬, 주눅 들게함, 자살도 하게 함)

그래서, 이 세상은 우리들의 세상이 아닙니다.

사탄은 이 세상이 너의 세상이라고 고뜩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싸움입니다.

총과 칼로 만이 아닌, 모든 것을 동원해서, 싸움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전쟁터를 말씀 드림)

세상을 사랑하는 것도…싸움의 일종입니다.

(요일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모두 투쟁해서 내 보낼 것들임-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이 나를 파괴 하기때문임)

바로, 영적세계에 살고, 싸우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영적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이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당합니다. (성경은 영적 싸움의 방법을 가르침 – 육신의 싸움 아닌, 영적 싸움이라고…)

진리로 허리를 두르고, 가슴에 의로운 흉배를 붙이고, 복음의 신을 신고, 지난 주에는 믿음의 방패에 대하여, 신앙의 선배들이 ‘부활의 신앙’으로 믿음으로 승리했음을 보았습니다. (더 나은 세상에 대한 믿음)

극심한 환란을 당하면서, 하나님을 믿다가,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들을 살펴 보면, 그들은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다는 믿음’으로 승리했습니다.

부활신앙이 무엇인가? -천국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엄청난 곳을 보면서, 소망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하신 말씀을 믿고, 그 영광의 처소를 덧입기를 소망하면서, 간다는 말입니다.

내가 죽은 후에,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그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이 믿음보다 더 찬란한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음장인, 히브리서 11장의 대전제이면서, 서막인,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열심히 간절히 바라면- 내가 소원하는 것이 온다…등의 문제가 아님 but천국소망)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볼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영광의 세계가 증거되고, 믿음으로 보게 된다는 그러한 축복인데…..그것을 이 세상에서, 덤으로 받는, 세상적인 복 [건강, 물질, 지성, 명예, 권세]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습니까? – 그래도 아직, 눈에 보이는 것이 더 중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대로 알면,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세계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초월하는, 영광의 세계입니다.

계시록에서, 그 영광을 그냥 우리의 언어로, 영광으로 밖에 표현을 못합니다. (사실은 엄청난데요.)

(계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계 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계 21: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하나님께서 영광이시고, 땅의 모든 족속이 그 영광을 가지고 하나님의 처소로 들어갑니다.

영안을 열려서, 그 세계가 믿어 진다면, 이 세상에서, 주어지는 그 영광은 얼마나, 미미하고, 가냘프고, 가치가 없는 것입니까?(아무리 세상을 누려도,버리고 감)

 

계시록 4:10에 보니까, (계 4: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에게 주신 것 같은, 면류관을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씌워 주십니다.

24장로는, 구약, 신약의 구원 받는 사람들의 상징입니다.

그들에게, 면류관이 주어졌는데,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경배 드리면서, 자신들의 면류관을 벗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보좌를 향하여 내려 놓습니다.

자신들이 면류관을 받을 자격자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간 자체가 이미 영광이기에, 그리고 그 영광은 자신들의 공로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승리의 상징인 면류관을 벗어서 하나님께 또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의 가장 큰 영광은 ‘삼위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그 차체’로 이미 영광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영광’이시고, ‘예수님’은 그 영광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시는 ‘광채’이거든요.

(히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바로 그 영광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함께)

그러한 사실을, 그림자인 이 지상에서도, 깨달을 수 있는데, 실제로 천국에서, 그 사실을 직접 보게 되니까, 얼마나 황홀하겠습니까? –면류관이 송구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저는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이 모두 하셨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길 닦으시고, 예수님 보내 주시고, 보혈 흘려 주시고, 죽어 있던 나를 살리시고, 내가 주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그리고, 생명주셔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A-men?-

은혜를 직접 보니까, 이렇게 되더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본질)

은혜를 깨달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믿음으로 그곳이 보이거든요.

우리들이 본 받아야 할, 신앙의 선배들의 삶이 모두 히브리서 11장에서, 모두 그랬습니다.

오늘은 지난 주의, 연결입니다.

사실, 제가 말씀 드리는, 모든 전신갑주는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말씀이고, 그 말씀은 곧 성령님이시다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7절, 구원의 투구를 쓰고…

투구는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입니다.

머리는 우리 몸에 가장 으뜸 되는 지체입니다.

아무리 몸집이 큰 동물도, 머리를 상하면, 죽습니다.

손과 팔다리가 다 날라가도, 살 수 있지만, 머리가 날라가면, 즉사합니다. (까치가 자신의 아기를 먹어버린 구렁이 머리를 쪼아대는 영상, 머리가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런데, 바울은 오늘 우리의 머리에 쓴 투구를 구원의 투구라고 했습니다.

으뜸으로 중요한, 가치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 머리와 발꿈치를 말씀하시면서, 이미 사탄과의 싸움은 끝났음을,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을 때, 선언하셨습니다.

(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마귀는 머리 상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우리는 상처는 입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투구를 썼으니….+++죽기는 다 틀렸다+++구원의 확신)

철갑투구를 쓰고…사고가 났는데…몸은 피투성인데…살을 꼬집어 보니까…살았네…(예수님이 투구이시다. 예수님이 살려 주셨네)

찰과상은 입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탄은 멸망 당할 수 밖에 없고, 나는 구원 받는다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구원의 투구입니다.

우리의 머리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셨다, 하신다’는 확신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마귀를 이깁니다. – 전신갑주

어떨 때, 그러한 확신이 들까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나에게 밀려올 때, 그렇게 됩니다. (지식으로, 가슴, 몸으로, 나의 삶의 행동으로)

 

그런데, 구원의 확신에 의해서,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Q주권)

만약, 하나님께서, 나의 확신 여부로 우리를 구원시키신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약속한 모든 것은, 모두 거짓말이 됩니다.

그래서,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구원의 확신이 왜 중요한가?

그렇게 보면, 구원의 확신은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1.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과  2.구원 받은 자의 건강하고, 든든한 삶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은,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 그 것을 포함한, 포괄적인 일입니다.

구원의 확신은 하나님이 나의 ‘생명의 최종 결정자’임을 선포하는 행위입니다.

구원의 확신이라는 말은, 나의 마지막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확신 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가장 중요한 머리에 투구로 씁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의 문제는, 내가 천국 가느냐? 못가느냐? 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가? 세상을 섬기는가? 에 관련이 됩니다.

그래서, 구원의 투구,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구원의 확신은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그들을 구출한다는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을 아주 슬프게 해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음)

10명의 정탐꾼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출할 수 있다는 구원의 확신에서, 미달했기에, 민수기 13장을 보면 자신들이 그들에 비하면, 메뚜기 같다고 하기도 하고, 거기에 장단을 맟추어서, 회중들은 밤새도록 울고, 그리고는 모세를 배척하고, 다른 지도자를 세워서, 애굽으로 가자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확신의 심각한 문제’에 다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졌던 마음은‘구원의 확신’이었습니다.

그들은, 상황에 매이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확신은 상황에 끌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확신이 무엇입니까?

(민 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이들의 불신과 확신에 의해서, 하나님이 주신다고 했던 가나안을 물리치시는 것은 아닙니다.

궁극적으로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땅이었습니다. (그러한 믿음과 확신 – 함께 갖자)

그 하나님의 구원은 나의 구원의 확신을 따라서,  결정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하나님에게 있어서, 여호수아, 갈렙은 아주 든든한 후원자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고, 하나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이야말로, 하나님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드리고,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큰, 행동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이 머리임 – 생각이 아주 중요함)

그래서, 지금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지금 우리의 마지막 소망이, 예수님, 성령님이 아니라면,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도 보통사람과 꼭 같은 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의 눈도, 다른 10명의 정탐군과 같이, 가나안 족속들의 강함을 보았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을 믿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과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구원의 확신’에서, 물러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너무 너무 기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누가 나를 신뢰하고, 믿어주면, 얼마나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까?

나를 불신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습니까?

마지막, 이 지구는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를 불신함으로, 멸망 당합니다.

하나님을 소망하고 붙드는 사람은 이미 구원의 투구를 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이라는 투구를 안심하고, 쓴 사람만이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아니라, 세상을 즐기면서, 승리의 든든함으로, 천국까지 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함께 기도할까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나는 구원 받았다는 그 확신이 나의 머리에 온통 꽉차서, 절대로 무너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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