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7-10-01 
본문 엡6:10-20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영적무장 

지난주에는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 삼위가 함께 역사 하십니다.

만약, 우리들에게 큰 감동이 있었다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이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한 껏 들어내십니다.

그 중심에 예수님이 늘 계십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1)종(대속의 양)으로 오셨고, (2)왕(능력의 구원자, 승리자)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왕으로 오셔서, 세상의 왕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세상의 왕이 되십니다.

그 사실을 예언하시고, 성취하신 기록이 성경입니다.

 

예수님 탄생 700년전, 종-메시야 예언을 하고 있는데, 이사야 53장은, 메시야 장이라고 부릅니다.

십자가 시편이라고 부르는 시편22편, 예수님 돌아가시는 상황을 아주 자세히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성경은 예수님에 관하여, 기록하면서, 항상 이것은 ‘예언의 성취’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신 구약의 연결고리 – 예언과 성취, 그림자와 실체)

성경연구자들은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300가지 이상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 중에는,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에 대한 예고도 있고, 예수님은 왕권에 대한 예고도 있습니다.

그 분에 관한 예언을 대조해 보면, 역사적으로 예수님께서 당하신 모든 것이 모두 이루어 졌음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분은 승천하셨습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재림에 관한 예언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상의 이별 장면 한 번 보실까요?

(행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 이것이 사실이고, Fact로 삼아야 함

왜냐하면, 초림이 성취 되고, 승천하셨다면, 그것으로 미루어 보아서, 재림도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성경은 논리적으로 선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 구절의 성취이다. (늘 말함-증거임)

그리고, 재림을 말씀하시는데…바로 그 증거들로… 저는 +++재림의 논리적 선언이다.+++ 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면, ‘지난 일년 동안 매일,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졌다. 그래서, 예견 하건데, 내일부터 또 일년간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질 것이다’

경험적인 논리는 이렇게 전개가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의 성취가 무엇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신약성경은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부단히 신약성경은 애를 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오셨고, 또 오실 것이다’를 논리적으로, 보여주고, 그 날을 준비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재림은 논리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사실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은 깨어 있으라’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도 말세에 관계 됩니다.)

마24:23-24.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그래서, 우리는 두 가지 점에서, 종말론적 삶을 살아야 할 심각한 이유가 있습니다.

1.시국적으로 말세기이기 때문입니다.징조를 보아서 말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마24장-정세적, 자연적...사회)

2.개인적인 말세를 항상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머리에 품고 사는 삶입니다.)

이것이, 올 때는, 순서대로 왔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게 만드신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언제 주님께서 오실 지, 모르도록 하신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우리는 늘 이 두 가지의 종말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종말론적인 삶을 산다는 말은, 이 세상이 나의 시대에 끝이 올 수 있다는 마음의 자세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2000년 전부터 종말이라고 했는데, 도대체 어느 때, 종말이 온다는 말인가? 라고 합니다.

이해 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그렇게 세상의 종말이 임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함이 정상입니다. (죽음이 온다는 생각으로 진지하게…살라는 말씀임)

왜냐하면, 2000년 후에, 종말이 올 것처럼, 말했다면, 아마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은, 그 기간을 계산해서, 마음대로, 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학교 다니실 때, 벼락치기 공부 다 해 보셨죠?

기말, 시험보기 1주일 전부터, 벼락공부를 합니다. (머리가 좋으면, 어떤 문제가 나올 것이라는 것도 대략 맞춥니다. 그것만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잘 합니다.)

저도 대학시험 볼 때, 밤 벼락 공부해 보았습니다.

1년간, 밤잠을 자지 않는 적이 있습니다.

낮에만 조금 자면, 밤을 홀딱 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1년을 공부하니까, 대학을 갈 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벼락치기라는 것이, 일자가 미리 정해졌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

만약, 재림의 날을 그렇게 넉넉하게 느끼게끔,  또는 알고 있게 하셨다면, 여기에, 느긋할 분들, 아마도 많을 것입니다.

열심히, 쾌락을 위해서, 살다가, ‘막판 회개 작전’, ‘벼락치기 믿기 작전’, 또는 반대로 ‘반짝 쾌락작전’, 등등, 재미 있기도 하고, 끔찍한 사건들도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언제 주가 오실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또 언제 개인적인 죽음이 오는 것을 아무도 모르니까, 깨어 있으라는 말입니다. (+++말세적으로 살자+++)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들에게는 항상 종말을 생각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 깨어 있게 주심(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모두 자고 있었지만 준비해 놓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서도, 보면, 세상이 곧 끝날 것 같은 생각을 품게 만들고, 사도바울의 서신에서도, 보면, 세상이 바로 끝날 것 같이 생각하게 합니다. (바울이 잘못 알았나 싶을 정도로…임박한 오심을 말씀하십니다. – 말세는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생각으로 종말론적인 삶을 준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하나님의 나라는 현실적이면서, 미래적인 것이 동시에, 뚜렷이 다가 오기 때문에, 미래가 뚜렷이 다가오면, 종말론적인 생각이 더, 자리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오신주님이 종말로 오셨고, 오실 주님이 종말이시기 때문입니다.)

반드시주님 재림 하십니다. –아멘???-

준비하지 않으면, 주님 오실 때, 이미 늦습니다.

 

오늘말씀이, 바로 그러한, 내용이며, 그러한 준비를 기도로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같은 주제-“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마지막 말씀에서, 지난주는-말씀이었고, 오늘은-기도 입니다.) – 우리 믿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아주 중요한 두 바퀴임

리어카의 두 바퀴, 자건거의 두 바퀴 같은 것임

성경, 종말로(Finally), 라고 시작한 오늘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최종적으로, 혹은 시대적인 결론으로, 종말에,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음을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 종말이 오고 있음 말함

 

결론적으로 보니까, 온통 인생을 하나님으로, 예수님으로 채우라는 말입니다. (말세, 이 시대는 그래야 이길 수 있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너무나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의 계시로 인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하나님 계획하시고, 예수님 실행하시고, 성령님은 감동, 감화로 그 사실을 깨달아 알게 하심)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속죄의 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보혈이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대속을 완수하신 예수님의 승천으로, 오신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구속에 참여하고, 중생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말씀은 우리의 마음과 몸과 뜻과 생각 안에, 이러한 구원의 감격, 사랑…등…그 분들이 이루신 모든 것 포함…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고 살아라 그러한 말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한다. 입니다.

+++자나깨나 “하나님” 생각++ 어떤 생각?...든든함…

연애시절, 애인 생각해 보세요. (all things…감동, 감격, 자존감, 풍성함, 자유, 생기, 생수….)

할 수 있습니다. 하게 됩니다. 그 분이 그렇게 귀중하게 생각이 되면 말입니다.

 

그렇게 가다 보니까, 노아의 때가 생각나고, 소돔과 고모라가 생각이 납니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다…)

그들이 왜! - 그들이 어떻게 살았기에??? 그러시나?

하나님이 귀중하게 생각이 안 들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없이 살았다는 말입니다. (필요 없으므로…)

여러분, 지금 우리가 성전을 떠나는 순간, 하나님은 잊어 버리고, 한주간, 세상에서, 살다가, 주일 아침에 가서야, 하나님이 생각 나는 분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그만큼 귀중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 때 주님이 오심)

 

여러분, 역사의 문을 닫을 때가 오고 있습니다. (지구 위태함 푸에르토리코 = 시장이 울면서 말함=Dying…환태평양 불의 고리도 심상치 않음. 금년도 진도 5도 이상 지진 800회 이상-자연현상)

인간이 자초하고, 마귀가 만들어가는 지구 불안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삽니다. (죽어도 사는 비결이 예수님에게 있습니다. 요11:25)

지금,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는 것 아십니까?

(롬 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세상은 모두 치우쳐서 하나님을 떠나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사는 시대입니다.

오늘 말씀에…깨어 있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입니다.

그 분과 끊이지 않는 ‘동행관계’인데, 그것은 말씀과 기도가 작동 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주님 나에게 말씀하고, 나는 주님께 말씀하는 그 관계가 이루어 진다는 말임)

성경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의 기도임 – 무릎을 꿇고 하는 기도만이 아니라…믿음의 기도임 = 믿음도 기도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계획에 대하여, 입을 닫으시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오실 때에 관하여, 징조로 알려 주신다고 했습니다.

누가 그것을 알겠는가? – 동행하고, 깨어 있는 사람들이..

 

누구에게 말씀을 해 주실까요?

우리가 자주 만나는 사람, 동행하는 사람에게, 비밀을 들려 주는 것처럼, 그 분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알려 주실 것입니다.

시대가 돌아가는 방향과, 미래를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그 말씀이 “모든”이라고 시작을 합니다.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엡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여기의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은 영어로,  pray in the Spirit on all occasions with all kinds of prayers and requests.

‘모든 종류의 필요와 소원들을 모든 경우에 있어서, 성령으로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기도는 모든 것임-모두가 그 당신에게 달려있고…100%  요구함-성령의 연결하심으로…그래서, 성령의 교통 안에 있음 중요함)

그리고, 깨어 기도하라는 말은 be alert and always keep on praying, 항상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 for all the saints. (형제자매들, 바울…)

- 중요한 것은 모든 경우에, 모든 것을 위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깨어서 기도 함-잠도 자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항상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그를 붙드는 의지하는 마음을 늘 붙잡고 살라는 말임.

지난 주 말씀 드린 말씀의 사실은 (1)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고, 오늘 말씀드리는 기도는 (2)나 자신이 하나님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을 때, 우리는 그 분과 동행함을 생동감 있게 살려 냅니다. (1967년도, 충청도 광산에 갱도가 무너져 125미터 지하에 갇혀있던 양창선씨…밖과 연결되어 있던 낡은 전화기가 살림) – 서로 통화가 가능함으로 구조가 시작되고 16일 만에 구조 되었음)

 

성경이 왜? 기도하라고 할까요? – 생명줄, 생명의 사실, 그 기도가 하나님과 생명적인 연결이니까요.

에녹은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믿음과 기도의 삶-생명의 연결)

노아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도 기도하는 사람)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이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무릎을 꿇는 기도를 넘어, 항상 기도의 줄이 연결)

 

성경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사, 오신 예수님을 표현하는 사실의 말씀입니다.

기도는 그 말씀의 사실을 향한, 우리들의 응답입니다.

그래서, 기도에는, 경배도, 찬양도, 사랑도, 감사도, 간구도, 호소도, 원망도 다 포함 됩니다.  

이 모든 것을 기도라고 하십니다. (믿으면, 시시콜콜 말함 – 먼 사이는 할 말만 하지만….가까우면 All-things)

그래서, 성령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의 섭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나가 되는 그 관계로…)

성령의 임재 안으로, 그렇게 들어가서, 기도하는 사람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이시기에, 인간과 함께 육신적으로 걸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중재-충만필요)

-마치 운전사와 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빠떼리 필요. (두나미스 – 다이나마이트 [성령의 능력,엡6:10])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과 늘 대화한다는 말인데, 그 대화는 말씀 안에서, 듣고, 기도로 말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대화가 끊임없이, 동행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깨어 있는 것이고, 깨어 있는 사람이, 신랑이신 주님을 맞게 됩니다. (시대가 시간이 급박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깨어서 말씀 보고, 기도하므로, 주님 맞을 준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기도할까요?

‘주 예수 그리스도다. 그 분이 사실이다. 그 분이 진리의 말씀이시다’ 가 나의 인생에 사실이 되도록…해 주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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