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7-11-12 
본문 마5:8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산상수훈-팔복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오셨습니다. –천국-

(요 3:13)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has ascended)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신 분이십니다. (여기 하늘에 올라갔다는 말은…올리움을 받은 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에녹이나, 엘리야 등은 올리움을 받은 것임…주님의 能力을 말씀하심.

하늘과 땅을 자유로 오르 내리는 인간,신이신 분- Only Jesus

그렇게, 예수님은 하늘나라를 가지고 오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구약은 예수님을 예언한 그림자이고, 신약은 그 예언이 이루어진 실체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가 천국에 들어 가는가는 것이 우리의 마지막 영광의 길입니다.

적어도, 예수님의 일생을 기록한 4복음서는 천국의 책이고, 예수님은 그 천국의 주제이신 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또 다시 이야기 합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이 그렇게 중요한 곳인데, 어떠한 사람이 천국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 하십니다.

행함이 최후의 심판의 기준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그 믿음은 행함으로 검증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은 행한대로 받는다는 말은 믿음의 행동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

이것은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믿음을 가지면,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은 항상 점검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이 세상에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이 보이는 것처럼, 믿음이 아닌 것이 믿음처럼 보일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더 믿음에 있는 것처럼, 스스로 착각 할 때가 있습니다.

야고보서에서, 행동으로 그것이 표현이 되지 않을 때,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상반되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과 행함입니다.

한 쪽에서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데, 다른 한 쪽에서는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행함에 의해서 검증이 되지 않으면, 우리는 잘못된 믿음으로 살다가, 지옥으로 가고 맙니다.

이 말씀이 그러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의 본질 안으로 들어 갈 줄 알아야 합니다.

 

과연 믿음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향하여 가지는 절대적 신뢰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우리가 가져야 하는 절대적인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믿음이 어느 때 검증이 되는가? –극단적 상황에서-

우리가 금을 보는데요. – 금은 극단적인 곳에서 더 정화되고, 더 깨끗해 지는 금속입니다.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 되도다. 이 진리 믿는 사람들 참 복을 받겠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보통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보통사람이 그렇게 될 수 있구나..하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입니다.)

그런데, 그는 믿음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창12장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수한 믿음으로 떠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따라 갔습니다.

물론,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으로 갈 바를 알 지 못하고, 갔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믿음은 믿음 입니다. (아마도, 조건부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믿음은 모두 ‘조건부 믿음’입니다.

어쩌면, 그것이 정상이 아닌가요? – 무조건 믿으면, 어리석습니다.

-썩어서 흔들 거리는 다리가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믿고 건너가는 바보가 어디 있나요? –기름이 줄줄 새는 비행기를 탈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쓰러져 가는 집을 수십만불에 팔려는 사람을 믿고 돈을 내 줄 수 있을까요? –가려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적어도 우리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지니는 자세인 것이죠.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는 반드시 그러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뢰할 수 있는 분임)

 

그 분을 향하는 믿음의 본질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 분을 향한 믿음의 본질은 아무것도 섞이지 않는 순수한 것을 말할 때, 본질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언제나 의롭고 옳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전제로, 그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 순수해야지, 믿음입니다.

어떠한 ‘조건’이 믿음에 달려 있으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을 향한 미끼는 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믿음을 위해서, 조건이 달려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본질에서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사실은, 마음으로 조건부적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한 것입니다.

조건적인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그 상대적인 것은 언제나 변질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가나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풍요를 따라서, 행동합니다.

왜냐하면, 공교롭게도 그 땅에 들어가자 마자, 흉년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반사적으로 남쪽으로 내려 갑니다.

인간의 공통적인 심리 아닙니까?

초창기, 순수하지 않은 믿음에 쌓여 있던, 아브라함은, 환경적인 문제로, 믿음을 저버리고, 세상의 환경을 추구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로부터, 아브라함에게는 믿음의 시련이 시작 되었습니다.

믿음의 시련과 모욕과 세상으로 인한 창피한 일들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이 성장하기까지 그의 곁에 계셨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의로운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동일하게 택함 받은 우리들에게도…믿으십니까?)

이러한 일들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이렇게 불순물이 잔뜩 끼인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기다리시듯이 그렇게 은혜로 지금도 우리를 끼고 가시는 것입니다. (믿음의 성장을 부추기시면서…때로는 시련으로, 때로는 북돋움으로…)-A-Men?-

 

아브라함을 부르신지, 약40년이 흐른 뒤,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이제는 복을 미끼로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고난으로 부르십니다.

그래서, 보면 믿음의 결실은 ‘고난에 대한 자세’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고난에 대하여, 열린 자세가 됩니다.

그 고난이 어떠한 고난이든지, 십자가를 지고 갈 마음이 정립이 됩니다.

이것이, 믿음의 결실입니다.(믿음의 선배들은 하나같이…모두)

믿음의 본질이 여기에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만을 온전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바다 위에 서계신 예수님을 볼 때..베드로는 믿는 걸음)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을 온전히, 믿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그 믿음은 행동으로 옮겨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오늘은, 천국 갈 사람들, 천국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여섯 번째 복,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계시록에서 천군천사, 24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서는 영광)

하나님의 곁에서, 하나님을 보는 축복이 바로 청결한 마음을 가진 자입니다.

이것은 도덕적으로 청결함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 드린대로, 마음에 불순물이 끼이지 않는 순수한 믿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끼일 수 있는, 이물질은 무엇일까요? 환경과 조건들임- “가장 큰 것 :하나님과 견줄 수 있는 재물이 있구요-

아브라함에게는 재물보다 더 엄청난 아들 ‘이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에, 아브라함 100살에 낳은 그 ‘이삭’이 끼어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셨습니다.

충분히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이 최고여야 사는 존재이기 때문…그렇지 않은 사람 잘못 사는 것)

-그것은 마치 우리가 태양빛을 받아야 사는 것과 같음

하나님께서 참으로 이기적이실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복의 복을 더하시는 근원자이십니다. (총체적 복임– 이 통로를 사탄이 막고 있는 것이고, 그 통로를 뚫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힌 것이 있으면, 복의 통로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그 복은 ‘물질의 복’을 전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을 훨씬 뛰어 넘는 생명에 관계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이물질이 끼이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전달이 될 수 없습니다. (죄는 하나님을 막는 모든 것인데-사탄이 좋아하는 것들이고...그것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빼고…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무엇이 존재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라는 말은 이러한 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자입니다.

 

노인 아브라함이 늦둥이 소년 아들과 한참 알콩 달콩할 그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창 22:1)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God tested Abraham)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창 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사랑하는 이삭을 바치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이 어떠한 존재입니까?

여러 아들이 있다면 까짓 것, 그 가운데서, 하나쯤 바칠 수도 있다고 하겠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밖에 안 주시고, 또 그 자식을 가져 가시려는 것입니다.

믿음의 시험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성숙을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3단계의 검증을 보입니다.

그가 믿은 것은 한가지 하나님이 그를 살린다는 믿음…히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그래서, 그는 그 이야기를 듣자, 생각할 겨를 없이, 그 다음 날 바로 행동에 옮깁니다.

(창 22:3) 아브라함이 (1)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창 22:4) (2)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창 22: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3)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1)청결한 마음의 믿음은 지체하지 않습니다.

(2)청결한 마음의 믿음은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3)청결한 마음의 믿음은 그 믿음을 저해하는 요소를 미리 차단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자체”를 그냥 믿었습니다.(성숙함)

하나님께서 순도 100%의 믿음을 요구하십니다.(純통로)

오늘 날, 믿음을 찾아보기 힘이 든 세대를 살고 있습니다.

마치 바닥에, 오물이 잔뜩 가라 앉은 맑은 물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냥 보면, 맑은 것 같은 데, 휘저으면, 실체가 들어 납니다.

믿음이 어디에 있는 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눅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마지막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습니다. (재림의 때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은, 바로 그러한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에게 믿음을 드렸다는 말입니다. (믿음을 키울 때입니다.)

 

정말로, 누가 깨끗한 마음으로 볼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하나님만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을 희미한 창으로 보기에 덜 즐거워 합니다.

그렇게 마음이 청결하다는 말은, 본질적인 믿음의 세계로 들어감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내 가정에 평안이 지속 될 동안의 믿음이 아닌가?

은행에 잔고가 있을 동안의 믿음이 아닌가?

먹고 살 수 있는 동안 만의 믿음이 아닌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보는 축복은 영광 중의 가장 큰 영광입니다.

그러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의 은혜는 내가 조금 준비하고, 하나님께서 아주 큰 것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나는 무엇을 준비할까요? –주시는 것을 받을 준비-

은혜이니까요.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듣는 일, 마음 문 열어 놓고,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 듣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열심히 말씀 앞에, 있어야 합니다. (은혜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 함…아무것도 아님…그래서, 모두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미, 여기 오셨다면…여기가 은혜의 자리입니다.

또, 영광 돌립니다.

여러분, 순도 깊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주의 영광 속에서, 하나님의 곁에서 하나님을 뵙는 영광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우리 함께 기도할까요?

내 마음의 세상적인 불순물을 제거해 주세요.

순수하게 주님만을 바라보게 해 주세요.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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