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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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한 의(1)

treasure 2017.12.17 07:37 조회 수 : 42

설교날짜 2017-12-03 
본문 롬3:21-22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대강절 

대강절이므로 팔복은 조금 미루겠습니다.

세상은 의의 판단의 기준으로 선과 악 둘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하나의 의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하나의 의’는 세상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를 않는 대목입니다. (세상적 정의가 무엇인가를 볼까요?)

하바드 대학교의 ‘정의’라는 과목을 수십 년 가르친 마이클 샌들 교수가 있습니다. (사회정의에 능통한 분)

그가 쓴 책 가운데, 한국에서,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는, 정의란 무엇인가? 강의에서, 이러한 예화를 통해서, 정의로 들어갑니다. (정의가 무엇인가?)

한번, 질문에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이 전차 기관사라고 가정해 보시는 것입니다.

전차는 60마일로 달리고 있습니다.

철로 끝에 인부 5명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발견하고, 전차를 멈추려고 했지만,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상황은 절박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상 철로가 눈에 띕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인부 1명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핸들은 고장이 나지 않아서, 순간적으로 비상철로로 방향을 돌릴 수는 있습니다.

1명을 희생하면, 5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질문드립니다.-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일까요?

(1)비상철로로 돌린다.(많은 사람 손듬)

(2)곧장 달린다(적은 사람이 손을 듬)

****** (해답은 없습니다. 개인가치관 문제니까요)

 

2. 이번에는 자신이 구경꾼입니다.

다리에서 철로를 내려다 보고 있는 구경꾼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일어났던 그 상황을 순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관사가 아니니까, 물론 속수 무책입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어떤 사람이 다리에 기대 서 있는 데, 아주 뚱뚱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을 밀 수 있습니다.

만약 남자가 다리 아래 전차 바로 앞에, 떨어진다면,  본인은 죽지만, 전차를 멈추게 할 수는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한 사람을 죽이고, 다섯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1)다리에 서 있는 뚱뚱한 남자를 밀어 버릴 분(적음)

(2)그냥 둔다. (5명 죽음) 그냥 있는다.(많음)

첫번째 경우에서, 인정했던, 1사람만 죽이자는 결정은 어디로 갔습니까? (결과는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람들의 정의는 자신의 개입 정도, 개인의 이기심과 연결이 되면서, 항상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의를 말하는 교수의 변입니다.

수 많은 인간의 정의가 상황적으로 존재할 뿐, 정의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참으로 정치인들이 불쌍하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정치에 발을 들여 놓은 분들이, 인기가 올라가지 않고, 떨어집니다. (왜! 정치하는 지 모름)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단 몇 명 빼고는 모두 임기말 인기가 떨어졌다고 합니다.-요즈음 트럼프는 어떻습니까? 30% 대입니다.(극단적 지지자 외에 없음)

정의를 부르짖는 그 정의의 기준이 저마다 다르므로, 어떻게 그것을 만족 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사람들의 정의는 항상 두 갈래이고, 편을 가릅니다. (과연 정의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오늘의 구절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의는 세상의 의와 다르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21절의 ‘의’를 영어성경으로 보면, (롬 3:21)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이라고 했습니다.

정의를 말씀하시면서, 법으로부터 “apart from”, “상관이 없다” 는 뜻임

법과는 상관이 없는, 그러한 의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법과는 연관성이 없는, 의가 어떻게 가능한 것이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변호사를 만나보면, 애매한 문제를 이야기 할 때, 종종 어디론가 가서, 법전을 가지고 옵니다.

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했나를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답하기를, 그것은 잘 못 되었다고 하고, 정당하다고 합니다.

법은 정의라는 것을 규정해 놓고, 이것은 옳고, 다른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는 기준입니다.

유대인들의 민족의 사상이 그러했습니다.

지금도 그들이 전체적으로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을 보면, 유대인들은 자신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 믿습니다.

그것까지는 좋은 데, 자신들의 하나님은 어느 날, 택한 민족이 아닌, 이방민족을 멸하시고, 자신들의 나라를 시온에 세우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대교는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거룩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 오십니다.

인간의 초라한 도성이 아니라, 장엄하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그 도성이 하늘에서 내려오십니다.

그 도성은 공간을 넘어서는 사건입니다.

 

회심 이전의 바울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도 모세오경, 토라, 율법에 충실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도 역시, 모세오경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유대 하나님을 지키기 위한 열정을 불살랐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선택 받은 의로운 백성으로, 이방인은 선택 받지 못한 멸망의 백성으로, 법의 정의로 나누었던 것입니다.

 

보면, 법은 삶의 현장을 두 개로 나눕니다.

옳고 그름을 판가름하는 것이 법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극과 극이 대립하는 인간의 현장은, 끝없는 싸움입니다.

사람들은 싸우지만, 그 끝은 없습니다.

샌들교수의 이론대로, 서로 정의를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이러한 습성을 이용해서, 흑백으로 인간을 싸우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상대방과 싸움을 하고 있는 데, 그 원인은 모른 채 혈기 부리고 있는 그 사람만 보이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여기에서, 교정해 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겉 사람을 볼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어 있는 그 정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사실, 마귀가 그렇게 싸움을 붙이는 이유는, 자신의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수 많은 경우에 있어서, 마귀 좋은 일 하기 위해서, 싸웁니다.

 

세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껄끄러운 사이 입니다.

둘만 없어지면, 모두 내 세상인데, 하면서, 사는 사이입니다.

그 중에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이 어떻게 하는 지 아십니까? (질문?)

자신은 절대로 싸우지 않고, 다른 두 사람이 싸우도록 조정하고, 서로 기진 맥진 했을 때, 쉽게 처리 합니다.

 

마귀의 수법입니다.

마귀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사람들을 조정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상한 현상들이 교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누가 없으면, 조용하고, 편안할 것 같은데, 그가 떠났는데도, 반드시 다른 문제가 등장합니다.

어디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 원인을 알려 드릴 테니, 여러분 절대로 영적 전투에서,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천국의 문’-교회 앞에서, 천국을 못 가게 하는 일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마귀의 목표이니까요. (마귀는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문이, 교회에 있는 것 아시죠?

마태복음에서,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의 권세-사실은 예수님이 권세임)

그래서, 교회가 때때로, 상처를 주고, 교회 없이 더 편하게 살 것 같은 생각이 드실지라도, 유혹 당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 교회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이 미련하다고 생각하는 전도를 통해서,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교회를 귀중히 여기시기를…시험 당한 자도 세워 주시라

사탄은 바로, 우리로 하여금 교회와 멀어지게 하는 일들을 끊임없이, 투지를 가지고, 벌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교회가 천국의 문으로 통하는 길목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천국의 문, 교회를 세우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구원이 목표지만, 교회를 통해서…그러니까? 교회 세우기 위해서 오신 것임)

그래서, 교회는 늘 마귀의 Target입니다.

그러한 일을 벌이기 위해서는, 교회에서, 사랑을 빼앗고, 싸우고,…교회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교회는 그러한 긴장감이 있음-깨어야)

그래서, 그가 벌이는 일이, 교회식구 끼리, 미워하고, 이간질 시키고, 싸움을 벌이는 일, 불신하게 만드는 일,..이러한 일이, 사탄의 술수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누가 제일 만만할까요? - 신앙이 약한 사람, 신앙이 없는 분…들 입니다.

인간적으로 쉽게 넘어질 사람들을 찾아 갑니다.

믿음에 굳게 서 있지 않은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손쉽게 넘어뜨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사람을 이용합니다. (믿음에 설 이유)

그러한 사람들이 이용 당하다가, 사실은 불쌍하게 이용 당하다가 상처를 주고, 또 상처 받고 교회를 떠납니다. (그러한 분들이 있다면, 우리 그 분 들을, 불쌍히 여겨 야 합니다.)

마귀에게 이용을 당했으니까요.

기도해 주어야 하구요.

왜냐하면, 신앙이 없으면, 여기에서, 이용 당하면, 또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이거든요. (많이 옮겨다녀요.)

그래서, 우리의 현장에 사탄이 무장을 하고, 대적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늘 마음에 두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고 하는 말씀 몇 달간 길게 들으셨죠? 아멘???-

 

말썽 부리던 사람이 떠나면, ….반드시 또 같은 일이 또 벌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 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은 떠났지만, 마귀는 안 떠났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그를 조종했던 것이지,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떠나도, 교회의 문제가 늘 있는 것, 이해가 가시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체 파악하고,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귀는 쫓아 내야 합니다.

내 마음에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면,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축출해야 하고, 마음을 다 잡아야 합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지면, 적극적으로 그에게 다가가서 감싸 않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마귀 좋은 일, 하면서, 다니는 신자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 날, 세상은 온통 정의는 없으면서, 정의놀음에 휩싸여 있는 마귀의 터전입니다.

정의는 절대로 실현이 되지 않습니다.(정의 빙자 전쟁)

세상의 정의는 없습니다. (상황적 정의가 있을 뿐임)

왜냐하면, 정의라는 이름이 모두 자기의 이익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성과 이기성을 가진 인간이, 자신을 포함해서, 완전히 객관적으로, 정의를 실현하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자기 중심적인 죄인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정의를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법으로 인간을 심판하시지도 않습니다.

‘의로 구원’ 하십니다.

그 의로 구원하신다는 말씀이 무엇인가?

인간의 정의는 없기에, ‘진정한 의’이신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말입니다. (율법과 상관없는 의가 오셨음)

그래서, 그를 바라보는 자를 구원시키도록 했습니다.

바라보므로, 구원 받는 다는 단순한 진리입니다. (이스라엘 광야 불순종-불뱀, 구리뱀 만들어 장대에)

 

여기에, 인생의 모든 열쇠가 달려 있습니다.

오늘 사도 바울은 바로 이러한 한 의를 말합니다.

둘일 때, 서로 대적하지만, 하나일 때는 화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의뿐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 원수이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죄인도, 원수도 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 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 맘 새 하늘이로다. 영생을 누리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우리가 예수 안에 있을 때,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저의 말씀이 아니라, 율법적인 정죄의 막대기로, 사람을 재는 삶을 살았던, 이제는 깨닫고, 진리 가운데 서 있는 사도바울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의는 하나이므로,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의입니다.

그 의는 바라보는 믿음의 의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바라보면, 의인이 되는 모두의 하나의 의입니다. 롬1:16-17)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과 악함을 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아시고, 슬퍼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을 버리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보혈로,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피흘리시므로, 그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게 하므로…그러한 말할 수 없는 은혜로…구원하십니다.

우리들에게 ‘의인’의 칭호를 붙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그 아름다운 낙원을 회복시켜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우리들의 ‘하나의 의’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는 ‘의’는 율법의 행위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은혜를 통한 믿음의 의’ 입니다.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행동이 아닙니다. 행위가 아니니까, 여기에 있는 믿음도 믿음의 행동,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주시는 믿음의 싸인, 도장입니다. (문서의 싸인 같은 것)

믿어지는 분들은, 바로 그것이 구원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 믿음의 도장, 싸인으로 우리는 ‘의를 덧입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믿음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주 안에, 살면, 요동함이 없게 됩니다.

그러한 믿음으로 인해, 세상이 멸망해도, 휘둘리지 않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파동에도. 두렵고, 떨리지 않습니다.

주 예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비바람, 창수가 염려 없습니다.

예수님은 반석이시기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부족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 분에게 모든 것이 있으니까요.

 

죽는 순간에도, 소망이 있습니다.

그 분이 재림하실 때, 그 마지막 순간에는 나를 부활시킬 것을 믿으니까요.

그리고, 천국의 소망으로 죽을 수 있게 하니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렇게 주시는 의입니다.

 

좌초직전의 타이태닉 호와 같은 지구호가 어떻게 될지라도, 전혀 두렵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우리가 함께 하심을 믿을 때입니다.

지금, 이러한 확고한 믿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미 주신 그 믿음으로 섭시다.

이 믿음으로, 현세를 극복하고, 주님의 세계에 이르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함께 기도하실까요?

십자가로 의롭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믿음 붙들게 해 주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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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6) 엡6:10-13  2017-08-1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