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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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한 의(2)

treasure 2018.01.14 10:41 조회 수 : 42

설교날짜 2017-12-10 
본문 롬3:21-22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대강절 

 

너무 중요해서 또 다시 하나님의 의를 말씀 드립니다.

이 하나님의 의가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세상 창조를 존재적으로 믿으십니까? (신묘막측=큰 믿음)

이 세상은 처음과 끝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이지만, 지구의 시간은 창조로 시작이 되었고, 그리고 그 끝으로 영원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것은 믿어지는데…창조 못 믿겠다는 말은 불신앙 입니다.

그 창조 전 하나님과 예수님 이야기의 시작이 요한복음 입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래서, 보면 창세기 1:1과 요1:1은 대칭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일시 되는 이 말씀이 누구신가요? (예수=창조자=하나님)

계속 4절로부터 보면, 이 안에 ‘생명’이 있었고, 그것을 빛이라고 일컫기도 하는 데, (요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태양과 만물 = 특별관계 = 생명이죠???)

실물교과서=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가 무엇을 얻는 것입니까? 생명의 투여-

마치, 부모에게 생명을 얻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혈통을 얻게 된다는 말입니다. (롬1장에서, 만물 안에 그 분이 계심)

그래서, 영접으로‘예수님을 믿는 믿음sign’이 오셨다면, 이미 자녀가 된 것으로 믿으시기를...아멘?-

그렇게 믿어지면, 그 분의 창조가 믿어지는 것입니다.

사실 믿어지는 것은, 설명의 차원이 아닙니다.

그것은, 설명의 차원을 훨씬 넘는 믿음의 차원입니다.

설명해도 믿어지지 않을 수 있지만, 믿어지면, 설명과 창조과학적 증명도 필요 없습니다.(부모 DNA검사너머에 계신 저와 여러분처럼…)

그것이 믿음입니다. (진실로, 믿음이 오셨다면, 의심하지 마시고, 자녀로서의 삶으로 당당하게 들어가시면 됩니다.) – 그 믿음이 ‘하나님의 의’로 입문하는 것임.

-은혜의 보좌로 가는 것임…사탄은 늘 이 자리를 의심케 함 (못 누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에덴동산 중앙에 두신 것이 무엇이죠?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중요한 것은 둘 다, 중앙에 있다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다는 말은, 어디서나 쉽게 보게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all kinds of trees) 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도 있더라

모두 중심에 있으므로, 언제나 보게 되는 나무입니다.

그런데, 생명나무와는 달리, 선악과일은 먹느냐? 먹지 않느냐? 를 묻는 나무입니다.

생명나무는 그냥 따 먹어도 문제가 없는데, 선악과일 나무를 보고는, 먹고 싶은 순간에도…먹지 말아야지? 하면서, 누가 생각날까요? (하나님) – 마치 아름다운 독 버섯을 먹으려다가, 먹으면 죽지..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바로 그 선악과일 나무는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나무’입니다. (하나님과 마음으로 동행하게 함)

그래서, 이 선악과일 나무는 하나님 만을 보고, 생각하고, 품고, 따르고, 살라는 나무 입니다.

그들이, 선악과일 나무를 보면서, 하나님 만을 생각할 때는, 아무런 염려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만을 보면서, 사는 한, 그것은 나에게 가장 최선의 삶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떠나서는, 그 만큼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창조자는 아닐지라도, 컴퓨터라는 기계를 조립하고, 부수고, 수리하고, 하는 것을 잘합니다.

적어도 내가 만든 컴퓨터는 내 곁에 있을 때, 가장 최선입니다.

내가 제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선악과일을 동산 중앙에 두시면서, 피조물들과의 관계가 ‘하나님 그리고 나[사실 나는 없음]’이면 그것이 최선인 것을 아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존재하심-아기는 자아형성 無)

 

그래서, 선악과일에 탐욕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존재할 때, 그들은 하나님이 전부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그들은 정말로 순수했었습니다.

얼마나, 순수했었는지, 내 자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내가 보이지 않을 때, 가장 순수한 것 아십니까? (아이들의 순수함…내 몰골과 상관없음,목소리 조차도 맑고 깨끗함)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 때, 쑥스럽고, 수줍고,  창피하고,…두렵고, 떨리고,…공포를 느끼고, 그렇습니까? (내 존재에 대하여…관심두기 시작할 때…)

내 안에 나로 차 오를 때, 그렇습니다.

어느 순간, 내 안에, 하나님, 예수님으로 가득하면, 두려움,공포,걱정,염려가 사라지는 경험하신 적이 있죠?

내가 보이고, 내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가 나타날 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현장에서, 도망 갔고, 오순절 체험 이후, 그들이 다시 돌아온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그 때 그들은 주님만 보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순수한 모습으로, 그들은 가면을 벗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벗은 몸을 가리기 시작할 때, 벌써, 그는 그만큼 순수하지 않습니다.

벌써, 부끄러움에 노출이 되고, 무엇인가? 숨기기 시작을 합니다. (거짓말도 약간씩 섞어서…기교도 부림, 목소리도 변함.)

그들이 생명과일을 먹고, 선악과일을 보면서,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들은 순수하게 벌거벗었다고 했습니다.

순전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을 여러분은 날개처럼, 달고 다닐 지, 모르지만, 그것은 사실, 부끄러움을 가리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ex. 으뜸부끄럼가리개)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발생했는가?

나라는 자신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들어가서, 비교가 시작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절대적 하나님 관에서, 상대적 인간관으로 바뀌었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판단력 생김)

그것이 선악과일의 역할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선악의 분별, 지식나무로 불순종의 행동이 나를 들어내므로 선악을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아주 순수했던 그들 사이에 뱀이 끼어 들었습니다.

물론, 동물 뱀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사탄의 변신입니다.

 

그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꼬시고, 여인의 후손 예수님과 원수(창3:15)가 되고, 마태복음에서, 헤롯을 꼬셔서,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획책하고, 요한복음에서, 유다 속에,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집어 넣고, (요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지금도, 사탄은 우리 가운데서, 굶주림으로 역사합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 형편을 보면 사탄이 세상을 어디까지 악하게 몰고 가는가? 를 보게 됩니다. (정신 차리고,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이미 사탄과의 전쟁은 선포된 상태입니다.

(엡 6:10) 끝으로(Finally:결론적으로, 결정적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그래서,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군대로, 전신갑주를 입고, 사단과의 전쟁터에 있습니다.(전신갑주 입음???)

우리들의 힘으로는 어림도 없기에, 전신에 갑옷이 필요.

진리의 띠,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성령안에서 기도-예수님으로 옷 입음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의 힘을 끌어 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할 수 없기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바로 지금도 그 사단이 역사를 거듭하면서, 변신합니다.

 

오늘 날에는, 다양성이 더해가면서, 그는 더욱 더, 숨을 곳도 많고, 변신도 다채롭게 합니다.

너무 많은 이론들을 앞세워서, 역사에, 문화에, 교육에, 철학에, 과학에…(마치 카멜레온처럼 숨어 있습니다.)

영성이 깊으면, 깊은 만큼, 그 영성 가운데, 숨습니다.

영적인 것 같은 데, 알고 보니까, 마귀에게 속는 경우도 봅니다. (천사를 가장하기도 합니다.)=靈性조심. 각종 이단들이 더 깊은 것 같아서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깊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더욱더, 자신을 Screen하셔야 합니다.

어디에? 말씀 앞에…말씀이 Filtering 을 합니다.

나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귀한 것을 말씀이십니다. [말씀(진리);기관차→믿음→감정]

 

에덴동산에서는 사탄은 아주 단순한 말씀에 정면 도전하게, 접근했습니다.

아담에게 주신 말씀이 ‘단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 한 말씀만 무너뜨리면, 다 무너지는 것이길래, 그는 그것을 파고 듭니다.(3:4.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눈)

‘생명과 하나님 만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에게 즉, ‘당신’만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에게 ‘나와 당신’이라는 존재감을 심어 주는 것. (주님 만 인데…)

네가 스스로 너를 위해, 존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와 너와 존재하면,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나도 할 수 있고, 내가 판단하는 것을 나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선악판단의 주체인데, 이제는 사람도 선악판단의 주체로 등장을 합니다. (하나님과 동등함)

 

선악과일을 따 먹는 것이, 무슨 문제일까요?

그냥 과일의 하나인데요.

그 과일을 먹으므로, 하나님의 기준을 넘어서는 마음의 바뀜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바로 순수했던, 그들의 마음에 이중성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자신들도 하나님의 자리에 갈 수 있음을 터득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을 향한 극단적인 불행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라면,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처럼 행세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비극임)

 

영화에서, 사람이 로보트를 만들었는데, 그 로보트에 이상한, 생명력이 들어가서, 사람의 지배를 받지 않고, 그 로보트가 사람을 공격하고, 지재하는 영화를 종종 보신 일이 있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세계를 비극으로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지배를 당하시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물론 불가능하지만, 그러한 시도자체가 비극이라는 말입니다.)

 

바로 그러한 현상이, 그 에덴의 사건 이후에 역사로 쌓여져서,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20세기 후반부터, 극심하게 나타난 지구의 현상이, 하나님이 없는 사회입니다. (인간이 그 자리를 대신함)

 

그래서, 지난 주일 저는 사람이 선과 악을 구분하고, 정의를 부르짖는 이 세상은 선과 악의 나라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정의가 있는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악한 나라뿐 입니다.)

모두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정의를 부르짖고 있지만, 정의롭지 못한 인간이 부르짖는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탐욕과 이기심에서 비롯될 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부르짖는 정의을 타고 가다가 보면, 어느 새, 그 정의는 불의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의 세계를 들어가 보면, 그 사실을 더욱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정의가 불의가 되는 것이, 죽 먹기처럼 쉬운 곳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정치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정의를 표방한 전쟁은 끝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부르짖는 정의는 입맛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이 바로 그러한 정의를 새롭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기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의는, 율법의 정죄를 가지고, 죄인으로 십자가로 가신 것입니다.

율법의 요구는 죽음이거든요.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들의 죽음을 대신해서, 율법의 죽음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신 ‘대속의 죽음’이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흘리신 피가 우리에게 생명을 수혈하셨습니다.

 

그래서, 보면 하나님의 의는?.......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의입니다.(이 의를 덧입지 못한 모든 사람 멸망-J와 상관無)

그 분을 통해서만이 의는 샘물처럼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21절을 다시 보면, (롬 3:21) “(롬 3:21)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가 나타났으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의로 우리는, 의인 되어서, 천국을 소유하게 되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됩니다.

인간이 멸망하고, 지옥가게 되는 원인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한 의(),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대속의 피가 없어서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면 된다는 말입니다. (이 대강절, 진심으로 감사합시다-예수 그리스도)

 

다시 에덴으로 돌아가서, 사람이 깨닫게 된 선,악을 통한 율법적인 정의와 불의를 좇아 가는 것이 아니라, 회복된 의, 에덴으로 돌아가는 의, 바로 그것입니다.

이 생명나무는 생명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선악과일은 하나님의 하나의 지침을 불러일으킵니다.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지침에 의한, ‘한 의’, 예수님을 보게 하는 그 나무, 만이 하나의 의입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보이고, 예수님이 생명이시면 됩니다.

이 구원은 ‘Total Salvation’입니다.(왈,에덴의 회복이라) 우리들의 삶의 출발이고, 풍성함이 여기임

지, 정, 의 모두 다 포함합니다.

본질적, 비본질적 구원 모두 포함입니다.

영적, 육신적인 것, 모두 포함합니다.

이 세상과 저 세상 모두 포함합니다.

이것이 ‘회복’입니다.

모든 것의 회복이 하나님의 구원의 의미 속에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그 분이 중심에, 자리하시면, 모든 것에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망가진 우리들의 회복)

생명이신 주님과 함께, 총체적인 구원으로, 회복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함께 기도하실까요? – 믿음 안에 깊이 들어가게 해 주세요. 세상풍파에 흔들리지 않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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