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8-01-07 
본문 마5:9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산상수훈-팔복 

하나님과의 관계는 행위 이전에 마음의 문제입니다.

누가 화평케 하는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말이고, 화평케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뜻이 아닙니다.

 

독일의 기독교 사상가, 토마스 아켐피스가 쓴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은 지금 신약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혀지고, 50개국이상이 언어로 번역된 기독교의 고전입니다.

그 책에서 평화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도 또한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 속에 평화를 지니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도 평화롭게 살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떻게 인내하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크나큰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긴 사람이고, 세계를 정복한 주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친구요, 하늘 나라의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보면, 천국은 평화의 나라입니다. -

‘평화’는 모든 사람들의 꿈이요, 소망입니다.

마음이 편하면, 모든 것이 ‘OK’입니다. –천국나라임-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해도, 마음에 평화가 자리하지 않으면, 그것들을 즐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면, 행복의 근원은 ‘평화’에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계속해서, 저렇게 호전성을 띠고, 사람을 죽이고, 사건을 만드는 것을 보면, 그는 분명히 마음에 평화가 없는 사람입니다.

정보에 의하면, 독재자들은 여행시에 테러를 당할까봐 자신의 회동을 극비리에 한다고 합니다. (아마 잠도 제대로 못 잘 것임)

10여년 전, 사형을 당한 이라크의 독재자, 후세인도, 매일 밤, 그가 어디에서 자는 지를 알려주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불안한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반면, 중동지역의 어느 작은 국가의 왕은, 오토바이를 타고, 백주에 달리기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평화로운 분입니다.)

왕은 국민을 위하고, 국민은 왕을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기에, 숨기지 않고, 손을 흔들면서, 시가를 달리는 것입니다.

 

마음의 평강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마음에 평화를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평화가 없는 사람을 만나면,불안이 시작됩니다.

 

장수의 비결중에 가장 으뜸도 ‘마음의 평화’입니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84세로 죽기 직전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한 분으로 유명 합니다.

그는 건강비법을 묻는 사람들에게 항상 “1적당한 운동, 2적당한 음식, 3신선한 공기 그리고 4마음의 평화인데 그 중에 제일은 마음의 평화”라고 했답니다.

 

성 프란시스코는 어느날 우물에서 물 긷는 여인을 관찰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물통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작은 나뭇조각을 물위에 띄우고 어깨에 메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왜 물 항아리에 나뭇조각을 띄우고 갑니까?”물었더니, “항아리가 흔들려도 물이 넘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죠”라고 대답했다 합니다.

프란체스코는 그 때“격노가 일어날 때,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 때,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띄우면 되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합니다. (멋짐)

분노와 갈등,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나타난 사랑과 인내를 생각하면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분은 도구가 아닌, 자체)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지극히 높은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로다”고 천사들도 노래 했습니다. (예수님이 평화)

예수님은 평화의 터전을 이루려 십자가 위에서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가지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는 평화의 나라임)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나라’의 오심이었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자체였습니다.

성장하신 예수님이 공생애를 사시면서, 제일 처음 하신 말씀은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였습니다.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여기에서 가까웠느니라는 말은 현재완료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된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자신이 가지고 오신 천국을 말씀하는 것임)

백성들에게는 미래이지만, 예수님은 그 자리에 이미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그 분은 이미 ‘천국’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요, 천국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시에 헤롯은 예수탄생을 저지하려고, 2살 아래의 아이를 모두 죽였습니다.

사탄의 세력의 상징인 헤롯이 예수님를 죽이려는 것은, 천국이요, 하나님의 나라인 예수님을 죽이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으로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생애 동안, 아주 충만했습니다.

예수님이 사셨던 시대를 기록한 마태, 마가, 누가 공관복음서를 보면, ‘천국’이라는 단어와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이 충만해 있습니다.(거기 몰려있음) 

마치 예수님이 지상에 있을 동안, 그 하늘나라가 지상으로 이동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한 계시록의 새 예루살렘이-언급=재림 시 새롭게 가지고 오심)

예수님께서는 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 예수님을 가진 자)

그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이신 예수님을 보기를 원하셨는데, 초창기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는 데, 실패했음을 기록합니다.(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기적들과 이적들과 병고침, 등등은 모두 예수님이 누구신가? 를 보기를 원하는 예수님의 바램이셨습니다.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을 향한 탄식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막 8: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오병이어의 기적 후에, 떡을 지참하지 않고 배를 탄 제자들의 근심을 알아차리신 후에, 하신 말씀,  (막 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막 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무슨 말씀입니까?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마음이 둔하고, 눈도 멀고, 귀도 멀고, 기억지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마음을 열어서, 깨닫고, 눈으로 보고, 들려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그 분, 예수님 자신-

(막 8: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둘이니이다 (막 8: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막 8: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이러한 현상들이 제자들과 사는 내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보기를 원하는가?

그 분이 핵심,‘하늘나라 자체’이심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말씀하셨습니다.

(마 1:20)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 1:22)… 가라사대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우리의 생명을 구원할 분, 그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임재 입니다. (그 사실이, 사실로 믿음 안에서 보여야 ‘참 크리스천’이 됨)

그래서, 그 분께서 오실 때, 천사들이 노래를 합니다.

(눅 2:13)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이 땅에 심겨진 하나님의 나라의 평화를 인해서, 하늘은 영광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온 것입니까? –예수님이어야 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미국의 28대 윌슨 대통령은 ‘민족자결, 만민평등’을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노력으로 세계평화를 이루어 내고자 하는 이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세계 제1차 대전을 “땅위의 모든 전쟁을 끝내는 마지막 전쟁”으로 보았습니다.

윌슨 대통령 자신이 국제연맹을 창설하는 일에 앞장서는 지도자가 되었고, 그는 이 기구를 통해 평화가 유지될 것을 희망했었습니다. (국제연합-발돋움)

그러나 세계 제2차 대전과 그 이후 많은 전쟁들을 치루면서 그러한 희망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국제연합도 아닙니다.)

 

과연 세상은 완전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일까?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 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사 2:3)…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사 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평화가 그제야 옮

또 미가서를 4장 1절은 이사야의 이 말씀을 그대로 Copy 한 것을 보게 됩니다.

구약의 두 선지자가, 마지막 날에, 인간의 역사에서는 없었던 무장해제가 되고, 평화가 도래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정의로 통치하실 때 사탄이 결박될 것이며 세상을 다시는 속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이 세상에 평화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시작의 날은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 뿐입니다.

그리고 그 날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평화의 왕만이 영원한 평화를 가져옵니다.

평화의 왕은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은, 천국의 그 모습을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누가 평화를 만들 것인가?

하늘의 아들들이 그렇게 합니다. = 그 나라에 들어갈 아들들 (예수 믿는 사람들을 말함, 주가 주인이신 자)

예수님께서 임재하신 마음들이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 마음에 주님의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의 아들이라고 일컷게 됩니다.(아니까...)

아니…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은 자가 평화를 가지고 평화를 만들어 냅니다.

 

결국, 누가 평화를 만들것인가? (하나님의 아들들…택함받은 자들)

마음에 평화가 있는 사람들이 할 것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누가 가질 것인가?

프란시스의 말대로, 예수 십자가가 그 마음에 던져진 자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있었던 다니엘의 3친구는 죽음의 불꽃이 그들을 사르는 가운데서도, 평화의 춤을 출 수 있었습니다.

(단 3:25)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했던 바울과 신라는 옥에서도, (행 16: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 때, 옥터가 흔들리고, 옥문이 열리고, 죄수들이 도망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간수가 이 일을 접하고는, 자결을 하려고 할 때, 바울과 신라가 개입해서,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도합니다.

무엇이 그것을 가능케 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그들이 가졌던, 하나님의 나라의 평화때문이었습니다.

간수의 궁금증은, 저들에게 무엇인가? 있지 않다면, 어떻게 그럴 수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그들 마음에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의 자신이신 ‘천국’이 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천국의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자신이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 나라이십니다. (평화의 나라, 천국)

그래서, 그 분은 자신이 가지고 오신, 그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들이 갖기를 소망하시고, 또 천국을 위해 올라 가셨습니다.

그 분은 대신 해서, 보혜사, 성령님은 영으로 전세계에 동시에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육신이셔야 하셨거든요.

이제는 예수님 대신, 성령님은 영적으로 그 역사를 더욱더 넓게 펼치시면서, 하늘로 가신 예수님께서는 지금 우리들의 ‘처소’를 마련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현재적 과정이요, 미래적 완성인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처소는 어디쯤 입니까?)

이미 이루어졌고, 또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통한 성령님의 임재로, 하나님의 나라, 평화를 간직하게 됩니다.

그러한 평화를 만드는 일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이념입니다.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는가?

예수님으로 통해서 마음에 평화가 이루어진 사람만이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평화를 만들어 냅니다.

그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이 일은 위해서, 우리는 내 중심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가 주인이신 분들이 그 일함)

금년도, 우리의 마음 한 가운데 모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이 예수님 중심의 삶으로 ‘현재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평화를 심는 우리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함께 기도하실까요?

2018년.예수 그리스도로 충만케…하나님의 자녀 된 것 감사합니다.

먼저, 내 마음에 평화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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