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sub_ment Portland Downtown, Oregon
설교날짜 2018-01-14 
본문 마5:10-12 
설교자 남궁진 목사 
주제 산상수훈-팔복 

천국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 하신 후 초대교회는 예수님이 주제였고, 모이면 예수님을 기렸습니다. (성만찬)

 

그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그 천국을 미리 말씀하시는 천국의 대헌장 산상수훈입니다.

오늘은 그 천국의 대헌장 산상수훈의 마지막 8번째, 입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아주 역설적인 축복에 관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 말씀은 천국의 시민이 아니면 절대로 실천할 수 없고, 이해라 수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관계가 설정된 자들-그렇게 행함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천국백성인 자들의 삶의 방식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래서, 오늘 축복의 선율, 피아노 건반으로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듯이, 8음계를 마치면서, 이 말씀이 누구를 위한 말씀인가? 를 다시 더듬어 보겠습니다.

다시 보시면, 산상수훈 서두에서, (마 5:1) 예수께서 무리(the crowds)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disciples) 들이 나아온지라 (마 5: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영어로, (마 5:1) Now when he saw the crowds,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마 5:2) and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예수님 곁에는 늘 군중들과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군중을 보시고 산에 가셨는데, 정작 가까이 온 자들은 제자들입니다.

그렇게 제자는 제자입니다. (제자는 최종까지 전수받음)

제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경청할 말씀이면서, 제자인 사람들의 말씀입니다. (천국시민들의 산상복음)

산상수훈의 팔복은 이렇게 시작이 된 것입니다.

누군가 어떤 사람에게 한마디 조언을 했다고 해서, 그를 제자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제자라는 말은 ‘Disciples’, 이 말은 ‘discipline, 훈련하다’에서 온 말로, 적어도 훈련을 통해서, 그 분의 사상을 전수 받고, 그를 닮아서, 그와 같은 말을 하고, 그를 추종하는 그를 통하여 훈련 받은 사람에게 붙여지는 이름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행복을 추구해 가는 제자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지나온 이 팔음계 같은, 이러한 삶의 의미와 그 행복관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8음계의 음악을 즐기는 것처럼)

마태복음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군중을 바라보셨지만,  제자들에게 더 큰 열심을 기울이셨습니다.

왜냐하면, 군중들에게 Service 하시는 그 모든 일들을 통해서, 제자들을 훈련하시는 모습을 보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군중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 보다는, 제자들이 주님을 어떻게 보는가? 에 더욱더 관심이 있으셨습니다. (결국, 제자들이 일을 하니까요)

제자들과 3년 즈음 공생애 말기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동역자적인 성숙도를 질문함)

 

질문도 두 가지로 하십니다.

군중의 입장에서 물으십니다. (마 16: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마 16: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3인칭으로 대답(관련 無)

제자들의 입장에서 물으십니다.

(마 16: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대표자 베드로는, 1인칭으로 대답을 합니다.

‘당신은 전능하신 우리들의 왕’이십니다 라고 고백을 한 것입니다. (신앙고백을 한 것임)

이 고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주님은 3년을 기다리신 것입니다. (신앙이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고백임)

마태복음에서, 이때까지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면, 이 고백이 들어있는, 16장까지, 계속해서, 병고침, 기적과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8장-문둥병자를 고침, 베드로의 장모를 고침, 풍랑을 잔잔케 함, 9장-중풍병자를 고침, 회당장의 딸을 살림, 소경과 벙어리를 고침, 12장-손마른자를 고침, 14장-오병이어의 기적, 물위를 걸으심, 15장-가나안 여인의 딸을 고침, 절뚝발이, 불구자, 소경, 벙어리 고침, 7병2어의 기적 등

그런데 16장에서, 제자들의 신앙고백이 있은 후에, 그 기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왜일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훈련과 성숙을 위해서, 군중들에게 이적을 행하셨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곁에서 수종들면서, 그 모든 것을 보면서, 그들이 배우고, 성숙되기를 소망하셨다는 말입니다.

그 성숙은 바로…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경배의 신앙의 대상인 신이시고, 그 신이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인 것입니다. (완벽한 신앙고백임)          

그 배경의 말씀을 십자가 달리시기 전 긴 대화 가운데서 하십니다.

요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주님께서는 그렇게 제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두셨던 것입니다.

그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주님께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의 자세를 언급하십니다. (제자도를 언급하심)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제자들의 올바른 자세는,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주를 향한 자세에 있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려고 하십니다. (그 십가가를 21절에서, 언급 하십니다.  

마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자기 십자가가 무엇이냐?

주님이 지신 십자가가 대속의 십자가라면, 나의 십자가는, 그 대속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의 십자가를 말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은 십자가에서 그 절정이 되고…완성됩니다.)

그 십자가를 믿는 믿음의 십자가는 (가리키면서) 나를 부인하는 십자가 입니다.

어떤 분은 자기 십자가라고 하니까, 별도로 내가 무엇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이 무엇인가? – 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를 자랑하는 것, 나를 높이는 것 때문에…아담은 범죄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말한, 바로…(갈2:20.의 그 믿음의 십자가를 말합니다.)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내가 산다면,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다. – “그것이 믿음 안에 사는 것이라”

-그러니까, 내가 지는 십자가는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굳게 잡고 가는 십자가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면, 그 믿음의 십자가는 “죽음을 초월”하는 힘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없는 존재이고, 만약에 내가 존재한다면, 그 존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죽음 저 너머 존재하는 것임)

그 분에 대한 가치가 나를 점령해 버렸다는 말입니다.

(옛날, 노예를 값 주고 사면…그 노예는 주인의 소유물처럼 되었습니다. – 예수님의 대속의 원리와 의미가 바로 그것입니다. – Ransom원리, )

히9:15.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Ransom)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죄의 몸값인데…그런데, 너무나 좋으신 예수님은 나를 그렇게 사셨지만, 소유물 취급, 노예가 아니라…나를 격상시켜 신부로 맞아 주신 것입니다.(벤허…종..에스더.)

그래서, 그러한 감격이 나를 압도하면, 그 분을 위해서, 죽을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제자들은 그러한 자들임, 바울도 그러한 사람이었음, 히11장의 믿음의 선조들도...성경의 믿음의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누구를 위해서, 목숨 던질 수 있다는 이 말은, 지적인 문제도 아니고, 의지력의 문제도 아닙니다.

그것은 나의 존재론적인 질문 입니다.(몸이 가고 있음-존재적으로 그냥 가는 것임)

대상이, 그렇게 애절하게 나에게 다가와 있으므로, 나의 존재가 그렇게 가는 모양새인 것입니다.

주님은 신앙고백의 그 현장에서 ‘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자는 그 생명을 도로 찾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또한 잠시 후에, 십자가 지실, 주님의 심정이 지금 그렇다는 것을 또 표현해 주시는 것입니다.

바로, 비슷한 시기를 기록한 요한복음에서는,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진리이신, 주님이 사랑의 불덩어리가 되어서, 제자들을 그렇게 사랑하시길래,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라고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동일한 그 주님께서 지금도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면서, 동일하게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 믿으시기를..

그런데, 그렇게 그 분을 알 때, 우리도 그 분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는 그 분을 위해서, 목숨도 아끼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같이 그 분을 향하여, 목숨을 던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이 오셔서, 그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분, 예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고, 목숨을 버렸다는 십자가의 사건이 생각 났습니다.

그 분이 하신 말씀, ‘목숨을 버리고, 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사실은 그 분이 먼저 사랑하신다는 표현’임을 뒤늦게나마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은 12제자들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셨습니다.

그들을 훌륭하게 남겨두고 가셨습니다.

제자들은 신약교회의 모든 제자들의 대표입니다.

오늘 이 시간도 주님은 우리가 제자 되기를 소망하십니다.

군중으로 남기를 원치 않으시고, 제자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깨달음이 부족해서, 그러한 것이지, 우리는 목숨버려 그 분을 위해서, 살 마음이 들 때까지 가야 하는 것이 행복한 진리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소원입니다.

그 분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사랑을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적어도, 제자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축복의 8번째 계단은, 마치 피아노 건반의 8번째 음처럼, 제자들이 장엄한 메시야를 연주하기 위한, 마지막 중요한 음계입니다.

첫번째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을 소유하는데, 8번째 핍박을 받는 자의 복도, 천국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상수훈의 천국의 헌장이고, 여덟개의 복은 천국으로 시작해서, 천국으로 마칩니다.)

마치 천국이라는 보자기에 감싸여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도레미파솔라시도, 아랫 도, 윗 도는 천국입니다.                    

예수님의 가치가 너무 커서 그를 위해서, 핍박까지도 않고 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이 바로 그러한 분이셨습니다.

그 분은 예수님이 너무 귀해서, 주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죽을 수 있음을 고백을 했습니다.

주후 1세기에 서머나 교회의 지도자 폴리캅이 그랬고, 1-3세기 어간에 그리스도를 주라고 고백한 수 많은 제자들이 사자굴에서, 화형틀에서, 핍박 받으면서, 죽었습니다. –쿠오바디스는 그것을 배경삼은 영화

그런데, 주님은 이 부분에서는 2소절이나, 부가 설명을 하십니다.

다른 복은 그저 한 문장으로 끝이나는데, 이 부분은, 주님을 인해서, 받는 모든 욕과 핍박과 악한 말에 대하여, 보상까지 거론 하십니다.(보상)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Reward)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 하늘의 상이 크다.(선행 상이 아닌, 믿음을 지키느라 핍박당한 믿음 상임)

천국이라는 엄청난 상을 받았는데, 또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에 있던 선지자들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지상에서 받을 복이 아닌, 하늘의 상입니다.(지상과 하늘은 하늘과 땅의 차이 입니다.-상상불가임)

주를 위해서, 스스로 받아가는 핍박이 가장 축복입니다.

 

무엇 때문에 받는 핍박입니까? –그 분을 믿음으로 붙드는 것임, 그 분을 구주로 받드는 것임-

그 지점에 신앙의 선조들이 모두 도달했습니다.

사도바울도 그 지점으로 갔습니다.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

(설명-죽음과 사후)  죽음 이후까지 믿는 것입니다.

죽음이후까지 믿어지면, 우리는 핍박을 견딜 수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은 죽음 저편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천국의 소망입니다. –죽어도 믿음 지킵시다-

돌아온 예수님의 12제자들은 모두 저 너머 초월적인 믿음으로 순교했습니다.

1. 베드로는 죽을 줄 알고도 로마에 가서 전도하다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힘 당했습니다.

2. 안드레 역시 헬라에 가서 전도하다가 X자 십자가에 줄로 매달려 죽임 당했습니다.

3. 야고보는 헤롯에게 칼로 목이 잘리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4. 요한은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부탁하신 대로 성모 마리아를 끝까지 모시고 살다가 예루살렘이 주후 70년 로마군에게 멸망된 후 에베소에 가서 전도하던 중 그를 박해하는 무리에게 밧모섬으로 쫓겨난 후 계시록을 받아쓰고 수명에 따라 죽었습니다.(산순교자)

5. 빌립은 소아시아에서 전도하다가 몰매를 맞고 기둥에 매달려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6. 바돌로매는 알메니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몸의 살갗을 벗기우는 고통을 당하고 베드로처럼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7. 도마는 인도에 가서 전도하다가 창에 맞아 죽었습니다.

8. 마태는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목이 달아났습니다.

9. 알패오의 아들 야곱은 돌에 맞고 톱에 몸이 베이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10. 시몬은 애굽에 가서 전도하고 유대국에 돌아와서 전도하다가 활에 맞아 죽었습니다.

11. 야곱의 동생 유다 또한 파사에 가서 전도하다가 활에 맞아 죽었습니다.

12. 맛디아는 가롯 유다 대신 천거된 제자로서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는 누구입니까? 누구로 고백할까요?

 

오늘도 내일도, 또 믿음을 지키는 현장에서, 믿음을 확증하면서, 믿음을 지키되…목숨 걸고 지키면서…산상수훈의 복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함께 기도하실까요?

2018년도 믿음을 지키는 해가 되게 하여 주세요. 주님에게 나의 눈을 고정하고 달리게 해 주세요.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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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천국의 대헌장(팔복)-애통 하는 자의 복, 위로(2) 마5:4  2017-10-15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50
68 천국의 대헌장(팔복)-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천국(1) 마5:1-3  2017-10-08  남궁진 목사  산상수훈-팔복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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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하나님의 전신갑주-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6) 엡6:17  2017-09-24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82
65 하나님의 전신갑주-구원의 투구이신 예수 그리스도(5) 엡6:10-17  2017-09-17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64
64 하나님의 전신갑주-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이신 예수 그리스도(4) 엡6:16  2017-09-10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67
63 하나님의 전신갑주-평안의 복음의 신이신 예수 그리스도(3) 엡6:15  2017-09-0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69
62 하나님의 전신갑주-의의 호심경이신 예수 그리스도(2) 엡6:14  2017-08-27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60
61 하나님의 전신갑주-진리의 허리띠이신 예수 그리스도(1) 엡6:14-18  2017-08-20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62
6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6) 엡6:10-13  2017-08-13  남궁진 목사  영적무장  48